걸즈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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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운트 판처 대단한 점

걸즈 운트 판처 대단한 점

시청자를 위한 선행 학습이 있다. ⓒガールズ&パンツァー製作委員会 일반적으로 태크 모양은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구분이 되는 부분들이 훈련 받지 않은 사람들은 구분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적인 예로 그 엔하위키에서 걸스 운트 판처 란에 자위대의 10식 전차가 레오파트 2라고 기독되어 있었거든요, 덕후라고 불리는 사람들 조차 사실 관심이 없다면 독일 군가 나오고 납작하면(??????) 레오파트2 아니에요? 라고 묻는 것이 현실인 상황에서 2차 대전 각 전차들을 어느게 우리편이고 어느 쪽이 상대편인지 정확하게 구분하는 일은 그냥은 쉽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를 일단 2번의 모의전(팀내 모의전, 성 글로리아나)과 위의 컬러풀한 우리편 전차를 출연 시킴으로서 시청자

걸즈 앤 판저 - 솔직히 이렇게 될거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겠나;

걸즈 앤 판저 - 솔직히 이렇게 될거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겠나;

곰돌씨의 움막|2012년 12월 5일

이 놀라운 결과에 대한_덕국의_반응.jpg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jpg 일단 즐겨 보는 저조차도 솔직히 조기 종영이나 안 될까 걱정했을 정도이니.. 그러나 현실은.. 토라노 아나 주간 랭킹. 월간 랭킹;; 이게 정말 말도 안 되는게.. 소드아트 온라인 이라고 하면 일찌감치 라이트 노블 시절부터 착실하게 팬층을 쌓아온 준비된 흥행작에 가까웠던 반면에 걸즈 판처는 사실상 맨땅에 헤딩 수준으로 시작했단 말이지요;; 제작진이 광회 하면서 약을 빠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걸즈 앤 판처 8화 - Красной Армии - Слава! (네타 있습니다)

걸즈 앤 판처 8화 - Красной Армии - Слава! (네타 있습니다)

곰돌씨의 움막|2012년 12월 5일

보고 싶었습니다. 일단 시작은 이걸로 갑시다. 카츄샤의 노래도 싫어하진 않습니다만, 붉은 군대라고 하면 역시 이거지요. 이번화를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건데, 이건 맨정신으로 만들만한 작품이 아닙니다-_-; 소위 "약빨았다" 라고 하는게 절실히 느껴지는게, 누가 모에 뽕빨물 만들면서 열 다섯대의 소비에트 연방 전차가 눈밭위를 돌진하면서 그것도 무려 러시아 원어로 "캬츄샤의 노래" 를 부르게 만들까요. 심지어 성우 캐스팅 보면 확실히 이장면을 노리고 캐스팅한게 뻔히 보이지요..(....) 아 참고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카츄샤의 노래 동영상은 이겁니다. 어쨋거나, 전차전으로 들어가면, 이제 마더 로씨아의 물량이 뭔지 보여주기 위함인지 물경 15대의 전

경건한 마음으로 기다리자

곰돌씨의 움막|2012년 12월 4일

서력 2000하고도 12년에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하고도 4일, 드디어 "영상화된" T-34와 4호 전차 F 형 (아마도 주포만) 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근데 사실 시작할지는 모르겠습니다. A파트에서 시간 질질 끌다가 B파트에 맛뵈기만 하고 끝나는거 아닌가 불안하긴 한데, 어쨋거나 전차를 사랑하는 전덕이라면 이 역사적인 순간을 놓치게 된다면야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하겠지요. 단순한 정비성, 높은 생산성 (후기로 갈수록) 그리고 계량을 거듭할수록 완성된 극도의 운용, 조작의 단순성. 설계 수준에서 시대를 앞서간 극단적인 경사 장갑의 채용, 비교적 단순한 설계인데다 시대적으로는 오히려 약간 뒤쳐진 감도 없지 않음에도 기본적으로 단순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으며 계량을 거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