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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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아이디 선점 이벤트는 사실상 끝났습니다

블앤소 아이디 선점 이벤트는 사실상 끝났습니다

가속하는 블로그|2012년 6월 15일

딱 이거 만들고 샤아 아즈나블 미우라아즈사 해봤는데 안됌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마이너한 아이디도 순삭될 정도면 이미 끝난듯

B&S. 3차 클베 끝. 그리고

B&S. 3차 클베 끝. 그리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5월 23일

... 최종 승리자는 NC 너네들이 되었음. 아놔.(.....) 6월달에 두고보자. ;Orz

블앤소 클베 종료

홍쿙반점|2012년 5월 23일

아아... 결국 클베가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젠 무슨낙으로 사나 ㅠ_ㅠ 하지만! 우리에겐! 오베가 다가오고있어! 6월21일! 6월21일! 그날까지 참아주겠어 영혼까지 불태울 그날을 위해서! P.s 알바는 열심히 찾고있긶산데 어째 자리가 영...

안녕 bns

안녕 bns

잡소리 전용|2012년 5월 23일

2차 클베를 했던 친구님으로부터 초대권을 강탈해서 시작했던 bns... 막판 시간 부족으로 메인 퀘스트는 어찌어찌 다 보았지만 만렙은 더러운 활력 때문에 달성 하진 못했지만. 나름 즐거웠다. 솔직히 디아 3 보다 블소가 손에 더 감기는 느낌 가장 즐겨입었던 홍문파 도복. 쪼렙인척하고 싶었던 것도 있고. 항상 초심을 유지하게 해주는 의상이라고나 할까. 그다음으로 좋아했던 의상인 적귀, 흔해 빠진 백귀 보다 남들 작업안하던 은광일을 때려잡아 첨으로 인장이란것으로 샀던 옷이었기 때문일까. 그리고 혼천교 중급신도복. 이것을 입을때 30렙대 후반에 활력의 10%에 좌절을 느끼고 인장 40개를 모아 저옷과 선글라스를 뽑았던 잉여한 추억이 있었지. 뭐 일퀘 꾸준히 했으면 5급은 찍었을텐데 막판 시간부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