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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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되돌아본 배짱이의 여행스토리
벌써 한 해를 돌아봐야 하는 날이 오다니... 코로나로 인해 뒤숭숭했던 해가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올 한 해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한참 블로그를 봤어요. 주마등처럼 스치는 일들이 한둘이 아니네요. 좋은 추억도 있었지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해이기도 합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비슷한 생각이리라 봐요. 자유로운 일상을 되찾는 2021년이 되면 좋겠어요.<2020년을 되돌아본 배짱이의 여행스토리>로 코로나로 인해 삶, 여행의 일부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블로그에서 전한 스토리를 정리해봤습니다. 01. 김포 - 울산 - 부산, 여행 강의 겸 전망대 투어 2020년 1월, 어느 때보다 #여행강의 가 많았던 달이었다. 1월 중.......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방법 숙소 시설 기간 총정리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방법 숙소 시설 기간 총정리이제 내일 12월19일 토요일이 되면 나의 2주 감옥같던 생활이 끝난다... 오전에 아부지 차가 오면 여기에 있는 모든 짐들이랑 내가 폴란드에서부터 가져왔던 큰 캐리어랑 배낭 다 해서 태우고 본집으로 간다. 아아. 원룸 생활이 이렇게도 힘든거였다니. 진짜 너무 힘들었다. 아싸리 혼자 여기서 내가 거주하는거면 상관없는데 옆방에 중국인이 사는지 통화를 너무 크게 해서 다 들리고, 그리고 아랫층에 틱장애인분 사시는 것 같다... 3시간 간격으로 "아! 아! 으!" 하시는데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다. 여하튼 마지막이니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관련 모든걸 정리해보는 글을 써볼까 한.......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어플 사용 후기 진짜 최악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 어플 사용 후기 진짜 최악12월05일 한국으로 입국한 이래 해외입국자 신분이 되어 아직까지도 능동감시를 받고 있다. 물론 입국하고 바로 다음날 보건소 찾아가 코로나 테스트 후 최종 음성 받기는 했는데 그래도 2주간의 격리는 지켜야하니까. 요즘들어서 맨날 하루에 2번씩 체크하는 것이 있다. 말그대로 위에 내가 직접 찍은 사진에 보이는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인데 2주격리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적으로 써야하는 어플이라서 사용기를 한번 올려본다. 오늘까지 횟수로 세어보니까 12일째 쓰고 있는 거라서 실사용자의 리뷰이니 믿으셔도 된다. 일단 제목에 썼던 것처럼 나는 이 어플에 불만족 스럽다.그치만 비단 나.......

경기도 자가격리 구호물품 리뷰 신청안해도 와요!
경기도 자가격리 구호물품 리뷰 신청안해도 와요!인천공항으로 입국을 하고 정확히 4일 뒤. 갑자기 우체국택배에서 카톡으로 뭔가가 배송 시작되었다는 메시지를 받는다. 처음에는 '내가 뭐 따로 주문한게 있었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다시 메시지 확인해보니까 수원시청에서 보냈다고 하네? 오잉...? 이게 뭘까. 하다가 언뜻 내 머리속을 스쳐가는 한 가지. "아 이거 그건가? 자가격리 구호물품 식량?" 오호라... 여튼 오늘 배송이 온다고 해서 기다려보니까 문 앞에 비대면으로 기사님께서 큰 박스 하나를 놓고 가셨더라. 한참 뒤에 나가서 문 열어보니 이 큰 상자가 있었음! 오오! 너무나도 반갑고 2주간의 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