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의집

포스트: 4|아이템:모네의집(2)
Tags

Posts

4 posts
프랑스 여행 4일차, 지베르니_모네의 정원 오베르 쉬르 우아즈_고흐의 무덤 파리_센강 유람선

프랑스 여행 4일차, 지베르니_모네의 정원 오베르 쉬르 우아즈_고흐의 무덤 파리_센강 유람선

2025년 9월 17일 1-2일차와 3일차 사이의 열흘 텀도 길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이에 2주도 넘게 시간이 지났다 ^^;; 10월 안에 프랑스 여행기 마무리 도전!! 1. 지베르니_모네의 정원 4일 차의 첫 일정은 지베르니였다. 지베르니는 파리에서 북서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지역으로 '클로드 모네'가 남은 인생을 보낸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살던 집과 정원이 그대로 남아 있어 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우리도 그 많은 관광객 무리에 합류함!! 전날도 흐렸다가 맑았다가 오락가락했는데, 이날도 그랬다. 첫 일정인 모네의 정원을 둘러보는 동안은 내내 날이 흐렸다. 정원이 생각보다(!) 관리가 안 되어 있기도 했는데, 날씨까.......

파리여행 근교 당일치기 지베르니 모네의 집 몽생미셸 프라이빗 투어

파리여행 근교 당일치기 지베르니 모네의 집 몽생미셸 프라이빗 투어

파리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근교 여행지를 소개할게요. 모네의 집이 있는 지베르니 그리고 바다로 둘러싸인 수도원 몽생미셸까지 프라이빗 투어 이용해서 다녀왔답니다. 함께 간 친구들도 파리여행을 많이 다녔었는데 지베르니 그리고 몽생미셸은 안 가봤다고 해서 선택한 곳인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말 알찬 투어였어요. 특히 다른 여행자들이랑 같이 다니는 패키지 스타일이 아니라 우리 일정에 맞춰서 원하는 대로 일정 조율이 가능한 프라이빗 투어라 만족도가 더 높았던 것 같아요. 제가 이용한 업체는 파리에서 열리는 각종 박람회와 전시회의 의전서비스는 물론이고 파리 시내 투어, 공항 픽업과 근교 당일치기 투어까지 프라이.......

파리 여행 - 2 day / 지베르니-모네의 집

파리 여행 - 2 day / 지베르니-모네의 집

귀차니즘의 극치|2013년 6월 13일

2째날. 일요일. 화통삶아먹은 새들의 울음소리에 예정보다 훨씬 일찍 깼다. 무려 5시반에 기상 ㅜㅜㅜㅜㅜㅜ 이건 전혀 예상에 없었던 일이다. 생 라자르 역에서 8:20 기차를 타고 베르농으로 가야하긴 하지만 5시 반이 뭔가. 결국 침대에서 6시까지 딩굴딩굴 비몽사몽. 6시에 일어나서 냉큼 씻고 적당히 어제 저녁 반찬으로 밥을 먹고 출발했다. (밀가루 알러지 때문에 공인 아침 식사인 빵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전날 남겨진 밥으로 아침을 먹겠다고 미리 양해를 구해뒀다. 덕분에 반찬은 부실한 편이긴 해도, 밥을 먹을 수 있었다) 파리에는 몇군데의 기차역이 있는데 루앙등의 지방으로 내려가려면 생 라자르역에서 출발해야 한다. 지베르니는 루앙 가는 길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모네가 죽기 전까지 살았던 마을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