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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민 생활:: 2022년 3월 이야기, 골린이 생활 시작
오랜만에 올려보는 뉴질랜드 이민 생활 이야기입니다. 올해 1월 영주권을 따고 그동안 좀 변화가 많았습니다. 다니던 직장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그만두었고... 이제 다음 주면 거의 3년 만에 한국으로 여행도 가네요. 암튼 영주권을 취득했어도 뉴질랜드 이민 이야기는 종종 올려보려고 합니다. 저처럼 뉴질랜드 이민을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과 대리 만족이 되기를 바라면서 22년 3월 이야기 한 번 시작해볼게요. 22년 3월이 되면서 뉴질랜드에는 큰 변화가 많았는데요. 그 중 가장 기다렸고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은 뉴질랜드 국경이 거의 2년 만에 열렸다는 것. 그 동안 저같이 영주권이 없는 사람들은 뉴질랜드를 떠난 경우 재입국이 전혀 되.......

뉴질랜드 이민 생활, 22년 1월 편. 코로나 부스터샷 접종 + 여름휴가
뉴질랜드 이민 생활 22년 1월 이야기. 뜨거운 여름 태양이 작열하는 뉴질랜드는 연일 폭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아마 올해 뉴질랜드 여름은 계속 이렇게 폭염이 계속 되는 날이 많을 거라고 합니다. 뉴질랜드 또한 지구온난화로부터 자유롭지가 않네요. 22년 1월을 맞이하고 1주일 정도가 지났는데요. 1주일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평소 친하게 지내는 다른 가족들과 여름휴가도 다녀왔구요. 조금 전에는 코로나 3차 접종인 부스터샷을 맞고 왔어요. 지금 맞고 나서 5시간 정도 되었는데 이제 슬슬 주사 바늘 들어간 팔이 조금씩 욱신욱신 거리기 시작했어요. 코로나 3차 부스터샷 접종 백신 맞으러 약국에 걸어가면서 2주 전 새로 구매.......

오늘도 기록생활 매일 무엇을 쓸까 고민하는건 블로거의 숙명
블로그 웹툰 깨공감. 블로그를 메모장으로 쓰고 있다는 부분에서 급 공감했네요. 저도 나중에 사야 할것이나 쓸 소재가 불연든 생각이 나면 블로그를 꺼내 제목과 본문에 키워드만 대충 써놓고 임시저장 해 놓거든요. '나만 그런 거 아니었어' ㅋ 오늘까지 블로그 웹툰에서 공감컷을 캡쳐해서 포스팅을 하면 100명에게 블로그 굿즈를 준다고 하죠? 저도 한 번 참여해 봅니다. 요즘 Z세대들이 블로그에 기록하기 위해서 찾아온다고 하죠? 저는 Z세대는 아니지만 평소 있었던 일상, 여행 이야기를 작성하기에 블로그 만한 공간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매일 무엇을 써야 할지 글감을 찾는 건 7년차 여행 블로거에게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

뉴질랜드 이민 생활 21년 10월, 언제 오클랜드 탈출 가능? 코로나상황, 뉴질랜드 날씨
뉴질랜드 이민 생활 21년 10월, 언제 오클랜드 탈출 가능? 코로나상황, 뉴질랜드 날씨 오늘 동네로 1시간 산책을 다녀왔는데 피부가 뻘겋게 달아올랐을 만큼 햇빛도 쨍하고 날씨도 후끈했습니다. 이제 뉴질랜드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휴가를 갈 수가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 오클랜드에서는 매일 150명이 넘는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 중이어서 여전히 강력한 봉쇄 정책이 계속 되고 있어요. 과연 오클랜드 사람들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다른 도시로 탈출을 할 수 있을까요? 현재 뉴질랜드 코로나 상황은? 젠장~ 써먹지도 못하는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 오히려 너무 빨리 맞아서 약발 다 떨어졌을 듯... 현재 뉴질랜드에는 화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