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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부 6화 감상.
[시스템: 쿄로는 칭호 '사무라이 마스터'를 획득했습니다.] [시스템: 시스터 루트가 해방되었습니다.] 저, 잠깐 벽 좀 치고 올게요. 제길! 발렌타인 데이 때! 남 염장 지르는 것을 봐야 하는 건가? 제길! 제길! 이번화는 쿄로가 없는 GJ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시온은 그가 어디갔는지 알고 있기에 별반응이 없지만, 마오와 메구미. 키라라는 쿄로가 없으니까 외로워하네요. 아, 메구미는 조금 미묘. 홍차 마시는 기계가 없어서 아쉬워하는 것일수도... 참고로 이번화의 메인 이야기는.... 시스터즈입니다. 쿄로의 동생. 키라라의 동생. 천사 자매의 동생. 마짱[응?] 이렇게 4명의 여동생들이 등장합니다. 참고로 시온에게는 여동생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동생을 무척 가지고 싶어하죠. 납치할 정도로[응?] 첫번째

GJ부 6화
이번하는 뭔가 신캐릭들이 많이도 나왔는데 죄다 여동생이야(.....) 스샷중에 여동생이 아닌게 하나 있지만 넘어갑시다 자칭 여동생이라는데 뭐....... 어째 여태까지 보다 6화가 더 재밌어요 그런겁니다. 주연들보다 여동생들쪽이 더 재밌어요......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나가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오늘도 흰쌀밥은 이래저래 치입니다 다음화에는 오프닝에서 등짝만 보여줬던 캐릭터가 새로나오는데 이건 또 어떤녀석일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본식 영어발음은 언제나 듣기 힘듭니다 아 제발............. 결론: 일본식 영어발음은 듣기 힘듭니다.

GJ부 6화 - 쿄로의 마수는 엄청났다.
메이드는 늙지 않는다는 것인가!!!!!!!!!!!!!! 라는 의문을 남기는 모리씨를 뒤로 하고 새로운 플래그 확립에 힘쓴 쿄로군 입니다. 현재 확인된 플래그는 시온선배, 키라라, 굉장한 부장님, 메구미양, 여동생, 지르양 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확인이 안 된 플래그는 모리양과 세이라양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곧 플래그가 서겠지요. 그래서 감상평은... "쿄로는 그 특유의 둔감성 때문에 여동생의 마수에서 그 동안 안전했던 것이구나...." 입니다.

GJ부 5화 감상평
쿄로가 적당한 귀여움과 적당한 남자다움을 어필하며 할렘왕의 길을 걸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가족에게 받은 초콜릿은 개수에 넣으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