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현대건설힐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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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형광코트 징크스
현건의 홈그라운드인 형광코트 징크스를 이번에도 극복못하는 GS 장충에서는 현건을 셧아웃시켰는데 그놈의 형광코트는 진짜... 참고로 마지막 형광코트 원정승이 2019년 11월 28일로, 당시 러츠가 35득점으로 하드캐리한 경기였죠. 그 이후로 4년째 시달리고있네요. 러츠 후임으로 2년간 썼던 모마가 상대팀으로 이적하고 여전히 양효진은 GS의 가장 골치아픈 천적입니다.

현건의 홈그라운드인 형광코트 징크스를 이번에도 극복못하는 GS 장충에서는 현건을 셧아웃시켰는데 그놈의 형광코트는 진짜... 참고로 마지막 형광코트 원정승이 2019년 11월 28일로, 당시 러츠가 35득점으로 하드캐리한 경기였죠. 그 이후로 4년째 시달리고있네요. 러츠 후임으로 2년간 썼던 모마가 상대팀으로 이적하고 여전히 양효진은 GS의 가장 골치아픈 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