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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지니어스 바 가로숲길점 첫 내방-

애플 지니어스 바 가로숲길점 첫 내방-

JIP`S U.S.P|2018년 3월 28일

국내 첫 애플 지니어스 바가 압구정 가로숲길에 생겼다는 소식은 들었었는데 먼저 서비스를 받아본 친구가 통신사 공식 서비스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좋다고 극찬하기에 호기심이 생겨 어제 대망의 첫 내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아이폰 6는 제가 세번째 주인으로 리퍼 기간도 만료되고 통신사 약정도 끝난 3년차 기기라 iOS 11 버전업과 함께 배터리 상태가 점점 안좋아지고 측면 벨/진동 전환 스위치도 맛이 간 상태로 홍콩판 SE를 구매할까도 고민했는데, 일단은 지니어스 바에 가서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예약도 없이 물론 평일 오전이라는 걸 방패삼아 돌격한 거지만;ㅅ; 가봤습니다. 따로 사진을 찍은 건 없지만 건물 외부 디자인도 깔끔하고 내부는 생각보다 넒어서 다소 놀랐고 무엇보다 기기

WF-1000x 재영입 몇일 사용기

In My Dream...|2018년 3월 28일

WF-1000x 재영입 망해서 떨이 중이라 리퍼 물량이 풀리고 있는 WF-1000X,리퍼 직구품을 주말에 받고 월요일 부터 다시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켜 보니 역시 이 맛이야! 하고 집 안에서도 켤 때 버벅이길래 앱을 켜 보니 펌웨어 필요..그래서 펌웨어 업데이트부터 해 줬습니다. 그래서 1.07로 업뎃. 환경은 맨 처음 구매시와 똑같이 아이폰7 + iOS10 (아직 안올렸습니다! 올릴까보냐!) 첨에 음질이 구리다 싶더니 연결 우선, SBC 상태더군요. 바로 음질 우선(AAC)으로 변경,과거 음질 모드 바꿀 때 기기가 꺼지고, 인식이 맛이가는 개판인 버그가 있었는데, 일단 그건 확실히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월, 화, 수요일 출근까지.. 출근길 7호선, 지옥의 9호선 + 급행, 걸으며 써 보고 했습

여고생을 위한 아이폰 케이스, 등장

여고생을 위한 아이폰 케이스, 등장

여고생을 위한 아이폰 케이스가 나왔다. 여고생이 만든 케이스는 아니다. 다만 반년간 여고생들의 목소리를 듣고, 피드백을 계속 받았다. 어떤 디자인을 좋아하는 지, 어떤 색을 좋아하는 지, 어떻게 사용하는 지, 어떤 불만이 있는 지를 조사해 케이스 하나에 담았다. 이름은 뻬꼬또 스피커 케이스(Pécotto Speaker Case), 무려 네 가지 기능이 들어간 다기능 아이폰 케이스다. 첫 번째 기능은 뜻밖에도 패시브 스피커. 스피커가 필요해?라고 잠시 생각했지만, 친구들과 같이 영상을 보거나 음악을 들을 때 정말 필요하다고 한다. 하기야 동영상을 같이 보는 사람들은 꽤 많고, 주로 패스트푸드 가게 같은 시끄러운 곳에서 듣는 일이 많을테니까. 스피커를 따로 들고 다니기도 힘들고.

삼성 디스플레이 애플 OLED 물량 유지가 될 듯 하군요.

삼성, 애플과 OLED 공급 P3 협상…1억 대 예상 (더 벨) 업계는 회동 이후 삼성디스플레이의 올해 아이폰용 패널 생산계획이 약 1억 대로 기존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파악했다. 일각에선 애플이 물량보장을 조건으로 단가인하를 요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아이폰X의 판마량이 떨어졌기 때문에 그냥 LCD 후속모델을 늘리고 OLED 모델을 줄인다라는 이야기가 돌았는데, 아무래도 OLED 전환은 그대로 하는 대신 삼성 디스플레이에게 가격 인하는 요구했나 봅니다. 사실 이렇게 가격 인하 물량 유지가 되면 외려 신규 고객들이 어려워지죠. 타 패널사를 쓸 이유가 없이 삼디에게 몰아주면 되는 것이라서.. 삼디는 신규 공장 늘리는 것 안하고 기존 라인에서 저게 된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