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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뿐! 낭만이 흐르는 광주 1930 양림쌀롱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 여러분의 마을은 어떤 모습인가요? 광주 양림동은 문화가 있는 날마다 마을 전체가 타임머신을 타고 1930년대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1930년 광주 양림동으로 밤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텀블러와 쌀롱페이추적추적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1930년대 모던 의상을 갖춰 입은 사람들이 하나둘씩 양림동으로 모였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광주 양림동 전체가 공연 무대로 변하는 날이기 때문인데요. ‘1930 양림쌀롱’은 1930년대 모던 광주를 주제로 여러 문화공간들과 개성 넘치는 카페들이 다양한 쌀롱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복합마을 축제입니다. 이 날 양림동에 놀러 온 여행자라면 누.......

광주로 국내여행과 출장 올때 광주상무지구호텔 호텔B 이용하자
광주는 외지인들의 눈에서 볼때에는 아픈 역사를 참 많이 가진 곳입니다. 80년대에는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기도 했고, 그래서 전두환 전 대통령 하고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의 가장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세월이 많이 지나다 보니 전라도 광주를 그런 역사의식 속에서만 바라볼 것은 아닌 듯 싶습니다. 이제 이곳도 많는 경제발전을 이루었고 가볼만한 여행지도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라남도 영광~ 광주로 출장을 한번씩 가는 편인데.. 그때마다 숙박은 상무지구에서 하곤 합니다. 여긴 과거에는 군부대가 있어서 이렇게 상무지구라는 지역명칭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최.......

광주 가볼만한곳, 5.18 유적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옛 전남도청)
파란 하늘은 눈을 통해 청량감을 선사하지만 지독히도 무더웠던 8월 광주여행을 떠났다. 운이 좋게도 좋은 택지 기사님을 만나 빵빵한 에어컨 바람맞으며 광주 가볼만한곳 중 5.18 유적지를 둘러봤다. 자다가도 문뜩 떠오르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지독한 기억들이 소름 돋게 만들던 그날의 흔적들을 찾아가는 길은 파란 하늘과 어울리지 않는 먹먹함을 남겼다. 지금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된 옛 전남도청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대표적인 유적지다.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네이버 지도에선 '옛 전남도청'으로 그 흔적을 찾을 수 없다. 따라서 이곳을 찾으려면 네이버 지도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찾거나 또 하나의.......

5월 여행지 추천, 518 자유공원에서 만난 5.18 광주민주화운동
지난해 개봉한 영화 '택시운전사'는 온 국민의 맘을 뒤흔들어놨고, 늘 5월이면 반짝이듯 내미는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지속적인 관심으로 바꿔놓았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해 8월 광주여행 중 광주에서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광주문화재단이 진행하는 독특한 여행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위르겐 힌츠페터가 되어 택지 기사님과 함께 5.18 광주민주화운동 자취를 찾아보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사전예약을 해야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미 예약한 손님과 운전기사님 그리고 광주문화재단의 배려로 동참할 수 있었다. 그 첫번째 여행지는 5.18 자유공원이었다. 5월 여행지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