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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라이브러리 플러스> 창간호 리뷰: AI 시대, 도서관의 새로운 진화를 기대해!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글기자 조성희입니다. 언제부턴가 도서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조금씩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린 시절, 도서관은 ‘정숙!’이라는 글자가 가장 먼저 생각나는, 조용하고 딱딱한 공간이었죠. 하지만 요즘의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곳을 넘어, 강연을 듣고, 전시를 관람하고, 때로는 커피 한잔도 마실 수 있는 등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와 같은 신기술이 지식의 생산과 소비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도서관 역시 진화 중인데요. 사람이 모이고, 새로운 콘텐츠가 생산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