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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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posts로키 SE01
디즈니 플러스에서 보는 세번째 마블 드라마인데, 어째 드는 생각은 여전히 똑같다. 드라마 말고 영화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좋은 말도 세 번 들으면 지겨운데 이건 좋은 말도 아니고 그냥 내 개인적 푸념이니 이제 그만해야지. 하여튼 멀쩡히 살아돌아온 MCU의 탕아, 로키를 주인공으로 삼은 드라마. 처음 예고편 봤을 때는 테서렉트 가지고 이쪽 저쪽 타임라인을 옮겨 다니며 펼쳐지는 로키의 시간 여행 정도일 거라 생각했는데, 을 관람하고 이제 곧 다가올 의 예고편까지 감상하고 나니 이제는 너무나 당연해져 버린 페이즈 4의 멀티버스 테마가 이 드라마에서도 메인. 와 비슷한 느낌이다
팔콘과 윈터솔져 SE01
보고나서도 했던 이야기지만, 여전히 드라마 포맷일 필요가 없었던 이야기란 생각이 든다. 그냥 디즈니 플러스 팔아먹으려고 굳이 굳이 시리즈로 길게 확장한 드라마로 밖에 안 보임.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니 거기다 대고 뭐라 하겠나. 하여튼 2시간이나 2시간 30분 정도의 분량으로 충분히 다 할 수 있는 이야기였단 생각은 변치 않는다. 그래도 에 이어 이 드라마에서 까지 제작진이 잘한 것. MCU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극중 주인공들의 성격과 성향에 장르 구색, 그리고 주제를 잘 맞췄다는 것에 있다. 정서적으로 불안한 환영술사 완다를 데리고 싸이코 스릴러를 택했던 것처럼, 는 군인 출신의 두 수퍼히어로를 데려다가 밀리터리 액션물의 주

스타워즈 순서 그어딘가 오비완 케노비 컨셉 공개
스타워즈 순서 그어딘가 오비완 케노비 컨셉 공개 와. 이게 나온다. 드디어.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간단히 작품 개요를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디즈니+를 통해 공개 예정인 스타워즈 실사 드라마 시리즈다. 과거 영화 이후로 약 10년 후 시점인데 그때 은둔한 제다이 오비완 케노비의 얘기를 다루는 일종의 스페이스 오페라 드라마.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는 아마 최근 상영된 영화 을 보셨다면 아마 이해하실 것이다. 분위기, 장르 자체가 비슷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시즌 1의 챕터 3과 7 연출을 맡았던 데보라 차우가 제작 총괄을 맡았다. 현재 촬영은 이미 종료 되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