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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과 2024년의 소름돋는 평행이론
2016년과 2024년은 윤년이며, 아래에 더 소름돋는 평행이론들이 역사에 기록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 2016년에 5선, 2024년에 6선 록밴드 콜드플레이: 2016년에 내한 발표 - 2017년 내한, 2024년에 내한 발표, 2025년 내한 예정 대한민국 하계 올림픽: 2016년 리우 올림픽 종합 8위, 2024년 파리 올림픽 종합 8위 소설가 한강: 2016년 부커 상 수상, 2024년 노벨 문학상 수상 리그 오브 레전드 팀 T1: 2016년과 2024년에 롤드컵 우승, 두 대회 모두 이상혁(페이커)이 MVP 미국 대선: 트럼프가 2016년에 힐러리를 상대로 초선, 2024년에 해리스를 상대로 재선, (2020년에는 바이든에게 패배하여 재선 실패) 두번 모두 여성 후보.......

2024년 하반기 베스트셀러
24년 하반기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라고 거창하게 표현했지만 제가 선정한 책입니다. 제가 7월부터 12월까지 읽은 책 중에 선정했습니다. 예전보다 책을 많이 읽지 못해 10권을 선정하진 못했습니다. 선정하다보니 6권이 선정되었습니다. 25년 하반기에 읽은 책은 총 32권입니다. 1주에 1권이 조금 넘는 정도니 제 입장에서는 참 안 읽었네요. 1주에 20권도 넘게 읽었는데 눈에 병이 생기니 어쩔 수 없기도 하고요. 각설하고 한권씩 간단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 순서는 읽은대로 올렸습니다. https://blog.naver.com/ljb1202/223523186516 사실 다시 읽은 책입니다. 그런 이유로 고민을 하긴 했는데 포함하기로 했네요.......

잘가 2024!
결국 이렇게 또 끝이 납니다. 2024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최상의 날들과 최악의 날들이 경쟁하는 2024년이었어요. 어떤 날은 하늘을 날았고, 어떤 날은 깊은 좌절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다 인생이겠지요. 그저 시소 같았다고 생각합니다. 마냥 오를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마냥 내려가지만도 않는. 분명한 건 2024년은 제 인생에 제법 중요한 한 해가 될 거 같습니다. 16년간 블로그를 했고, 최근 5년간 멈춤 없이 상승했습니다. 지난 16년 동안의 블로그 생활 중 가장 활발했던 5년이기도 했지요. 하지만 인생이 그러하듯 잠시 멈칫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 시작된 여파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고요. 짧게는 두세 달 더 진행될 수도 혹은 그.......

2024년을 보내면서 - 라하하 기둥상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삽니다. 하지만 인생은 행복과 불행이 늘 시소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할 때는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고통의 순간에는 그때가 행복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단히 행복을 느끼는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그 의지는 감사로 표현이 됩니다. 그리아니할지라도 감사하는 마음. 행복은 즐거운 순간들이 모여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의 시간들을 어떻게 잘 견뎌냈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누구의 인생도 즐거운 순간들로만 채워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4년을 이틀 앞두고 즐거운 마음보다는 무거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럼에도 한 해를 또 잘 견뎌낸 스스로를 칭찬합니다. 내년에는 모든 것이 나아질 것임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