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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posts![[WOT] 전차 전시장...에 새물건이 추가 되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8/28/b0015900_521ca23f2af87.jpg)
[WOT] 전차 전시장...에 새물건이 추가 되었습니다!
보빙턴이라던가, 쿠빙카 라던가...문스터 소뮤르 라던가... 등등의 전차 박물관에 가보면 좋겠지만, 그럴 일은 거의 없을 듯 하고, 게임에서나 즐겁게...! (이전 여의도 광장... 당시 명칭이 516광장... 에 전시되어 있던 625참전 물건들...이 그나마 가깝게 볼 수 있는 것이었는데, 그나마도 용산 전쟁기념관(?) 으로 이전되서 발길이 뚝!!! 어릴적, 거기 전시되어 있던 센츄리온에 대한 설명이 파워 부분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기름 넣으면 움직인다는 이야기에...우와~! 했던기억이... 그리고 B-29 프로펠러도 전시되어 있던거 같았는데...'들어 보세요' ) 빵탱들은 SF 니 탑승하지 않더라도 보관 해야 할 가치는 매우 떨어지고... 잉기리는 전차종주국 으로서의 명예를...! 양키들의 물건은 이

헤이트 플러스
드디어 나왔다. dlc가 아니라 스탠드언론의 후속작같은 느낌. 세이브 연동이 된다는데, 지금은 좀 문제가 있다는듯. 당연히 한글판은 아직.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 때도 한글화 추가는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렸다. '한글화 안되는거 아냐?'싶을지도 모르겠지만 당시 아날로그 한글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아직도 그대로인지라. 생각해보면 전작은... 그렇게 스토리가 좋지도, 그렇게 모에하지도, 그렇게 한국틱하지도 않은데 그냥 왠지 좋은 게임이었단 느낌. *뮤트찡 하악하악
![[WOT] 815 차고가...](https://img.zoomtrend.com/2013/08/19/b0015900_5210f53c3f157.jpg)
[WOT] 815 차고가...
사라졌습니다. 어설프기는 했지만 축하해주는 의미가 있어서 좋았는데...30킬 이벤트는 아직 진행중이니, 그거나 음미 해야 할듯...킬딸 킬딸...! 815광복절 이벤트 동안 얻은거... 거시기한 승무원들...! 확실히 불은 덜나는 느낌이라능...!!!!(플라시보 효과 일지도?) 부리야....!!!! 경찰을 부르는 소리...!!!! ~~~ 콘~! 언제나 지뢰를 밟아보는 느낌은 늘 각별하지요...! 그런데 2차 주포 까지 바로 올리고 보니 그럭저럭 괜찮은 물건인데...? 최종주포가 122mm 니 그놈을 달게 되면 그나마 쪼끔더 낳아 질지도 모른다는 환상을 가지고...! 하지만 가장 큰 변화는 101 최대 문제였던 병신같은 후방전투실+부앙각고자 가 아니라서 더 각별하게 느껴지는 것일지도?(-2 에서 -4
![[WOT] 몇가지 이야기들...?](https://img.zoomtrend.com/2013/08/17/b0015900_520eeaff134d2.jpg)
[WOT] 몇가지 이야기들...?
입추/말복이 지났으니, 더위가 좀 수그러 들까? 기대 하지만 매번 방에 들어가면 후라이펜 위의 버터...컴퓨터 키면 온풍기 가동...! 결국 퇴근후 샤워가 아니라 취침전 샤워로 변경. 그래도 일요일이 지나면 한풀 꺽일 거라는데, 속는셈 치고 기상청을 믿어봐야 할 시기. (설사 야구동영상을 보더라도 창문과 방문을 활짝열어놔야 하는 불편한 진실...!) 역시 킬딸을 신경 쓰다 보니 플레이 횟수가 늘어 나는듯. 어리부리 8월 말쯤에 될것으로 예측한 18000전을 8월 중순에 돌파. 다른 것은 볼것 없이 준수하게 애버뤼지를 향한 항해중.그간 변화는 9티어 2대를 구입 (물체 704와 로레인)9티어 개발완료. (쏘련 기동 구축) - 씨바 할렐루야!!!!통곡 그 끝이 보인다. 일단 프랑스AMX-50 120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