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Posts
277 posts
Dark Slash
상당히 잘 만들어진 픽셀류 무쌍게임.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기분도 들지만 멘붕게임이란 생각은 들지 않는다. 드래그로 이동, 탭과 슬라이드로 공격. 그냥 생각없이 화면에 보이는 악마들을 죽이면 끝. 중국에서 만든 게임같은데, 짧은 시간(1~5분 정도?) 즐길수 있어서 좋다. 픽셀 그래픽도 이쁘장하게 잘 뽑아놨고, 움직이는것도 이쁘다. 이런 잔학무도한 게임에 이쁘다는 표현이 조금 이상할지도 모르겠지만. 인앱 기능은 부활기능 뿐인데 사실 이게 별로 필요가 없어서... 아이튠즈 링크는 이쪽.

디아블로 3 ...
일단 빌로퍼 라는 이름이 첫번째로 생각 나는...짤(가장 핵심 포인트는 참이슬!!!!) 디아블로 3 제작 발표시 가장 유명한 짤... 그리고 그가 만든 헬게이트...'런던'은...말 그대로 헬게이트 였음.처음 좀 달려봤었지만... 답...이 없음...! 차라리 모에~~~~혹은 육덕진 캐릭터로 도배를 해서 '헬게이트 도쿄'를 먼저 열었으면 그나마 좀 괜찮았을지도 모른다는 착각!!! (하지만 기본적으로 게임이 뭣 같은것이 변함 없으면...) 종종 XX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상관은 없음. PVP를 할것도 아니고, 아이템 컨테스트를 나갈 것도 아니면, 천천히 늘려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이 게임에서 생각되는 가장 핵심적인 컨텐츠를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소비 하겠다는데 뭐라 할 말은 없다. 먼저 하드코어


DOTA 2
간만에 도타 포스팅. 이번에 상영되는 도타2 다큐멘터리, FREE TO PLAY 기념 세트(상단 좌측 파멸의 사도, 중단 퍼지, 하단 좌측 스벤)입니다. 각각 Hyhy, Dendi, Fear의 개인 기념 세트. 다큐멘터리의 내용답게 세트 아이템 판매 수익은 해당 선수에게 일부 지급된다고. 그리고 상단 우측의 파멸의 사도 세트는 이번 상자에서 드랍되는 세트고, 하단 우측의 망령제왕 세트는 과거 세트아이템의 리메이크. 해골왕에서 망령제왕이 됐으니 리메이크해준다는거죠. 무척 의외. 안해주고 그냥 따로 팔아도 다들 신경 안쓸게 분명해서... 어쨋든 소감은, 이번 파멸의 사도 세트는 전부 망. 무척 개인적이지만 어쨌든 망. 스벤 세트는 뚜껑이 아쉽지만, 파트가 세세하게 잘 나뉘어져 있어서 스벤 세트중 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