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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이 좋군..
크로노블레이드...사전 테스트 끝...! 이전에 살짝 맛을 봤던 게임. (폰화면 녹화... 주변의 소음까지 들어간 것은 덤!) 역시나 '과금결재'를 하지 않으면 무척이나 노가다를 요구하고 있는 것은 다른 게임과 비교해서 다를게 없고... 하지만 이 전의 포스팅에서 '파이널 파이트'와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라고 했던것...!타격감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느낀다. 휴대폰 관련 기술의 발전은 좋기는 한데 5인치 급의 화면에서 슴가의 흔들림 까지 넣어주면 너무 황송하잖아!!!!그런데 화면이 작어! -좋군! 이미 코스튬 팔아먹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뽑아놓고 실수로 팔아 버려서 복구를 요청했는데...OTL)
![[WOT] 간만에...!](https://img.zoomtrend.com/2015/06/12/b0015900_557b0c4b9d246.jpg)
[WOT] 간만에...!
이래저래 욕을 해도 뿌려 놓은게 얼만데..OTL WOT 라는 게임을 하기는 하지만, 핑폭문제는 여전하고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는 별로 느껴지지 않고... 개인적으로는 총체적 난국입니다. 그래도 가끔 먼지는 털어줘야지. 프리미엄 계정은 이미 끝난지 오래전이고, 연장하고픈 생각도 안들고, 다른 탱크 게임이나 할까...하는 생각도 들고... 간만에 들어갔어도 변하지 않는 것은 플레이 스타일... 대략 맵에 흩어져가는 아군들을 보면서 드는 느낌그대로 플레이. 중간에 변수가 생긴다면 달라지겠지만, 그럴 확률은 매우 적고... 간만에 들어갔더니 어김없이 반겨주는 메세지...가 인상적이어서 남겨봅니다. 적차량의 도탄에 의한 아군 격파...! 희귀하다면 희귀하달까? 1분 40초 쯤에 발생하는 재미있는(

사막의 포푸ㅇ...작전?
일단 바다 사자 작전은 꼭 1턴이나 2턴 정도에서 마지막 지역을 점령 못해서 마이너 승리가 되는 관계로 분기점을 다시 읇어 보는 상황이 됐습니다. (시발 양키 레인져와 RAF 와 머스탱의 적절한 갠세이 덕분에!) 일단 발칸에서의 전략적 승리는 얻어봤으니, 북아프리카에서 뭔가 다른 해결 방법을...!2번째 점령지역이 토부룩 입니다.정면으로 들이 박으면 대책이 없고, 가장 쉽게 요리하는 방법은 일치감치 영국해군을 때려잡고, 바다에서 지원사격을 통해 제공권 확보와 왕립포병대를 날려준 다음에 요리하는 방법이죠 사막의 여우 롬멜의 신경을 긁던 지역...! 섹쉬한 롬멜과 섹쉬한 유쾌한 여우들...!???? 이제부터 2차 대전 가상 스토리!빠르게 북아프리카를 점령해서...서아시아에서 북진하려던 계획을 실행에

제군...! 좋다!!!!
PG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일단 이전 크레타섬 전투중 상황도 1. 대영제국의 해군은 슈튜카로 용궁행 익스프레스를 태워줬음.(항공포대의 위력은 역시나!)2. 공수부대의 특기인 '포위당하고 버티기'를 시전하고자 했으나, 후속 상륙부대(!!!)가 깡패가 되서 그냥 3턴 견디고 끝(지도 중앙 부근)3. 맨 후위로 쳐진것은 배를 못잡아 탄 네벨베르퍼...!!! 이런식으로 마이너 승리...를 하게 되면 동부전선으로 끌려갑니다.키애프 공방전과 모스크바 공략전이 기다리는데 두 전투를 메이져 승리를 거두게 되면 동부전선은 안녕입니다(쿠르스크? 스탈린그라드? 후반부에 나오면 몰라도 그런거 없더요!!!)그리고 1943 '바다 사자 작전'을 실행합니다!!!!!'실행'입니다. 작전 계획이나 입안이 아니라...! 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