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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4월 10일 LG:SSG - ‘이형종-신민재 치명적 주루사’ LG 3-4 석패

LG가 3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0일 잠실 SSG전에서 타자들의 타격 및 주루 집중력 부재로 인해 3-4로 석패했습니다. 나광남 1루수 오심으로 역전 LG는 1회말 2사 후 라모스의 마수걸이 우월 솔로 홈런으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하지만 2회말 1사 1, 3루 추가 득점 기회가 정주현의 루킹 삼진과 홍창기의 3루수 땅볼로 무산되었습니다. 정주현은 1:2에서 4구 바깥쪽 낮은 커브가 볼이라 판단했지만 유덕형 주심은 스트라이크 판정을 내렸습니다. 유덕형 주심은 유난히 SSG의 수비 이닝에서 바깥쪽 스트라이크존이 넓었습니다. 3회초 오심이 빌미가 되어 역전당했습니다. 선두 타자로 나와 내야 안타를 친 박성한은 1루수 라모스의 1루수 송구로 뒤로 빠졌을 때 페어 그라운드 안으로 들어가 2루 진루

[관전평] 4월 9일 LG:SSG - ‘홍창기 5출루’ LG, SSG에 9-5 승리해 단독 1위

LG가 2연승으로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홈 개막전인 9일 잠실 SSG전에서 타선과 불펜의 힘을 앞세워 9-5로 승리했습니다. 리드오프 홍창기는 5타수 4안타 3타점 1득점 1볼넷의 5출루로 팀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은 홈 개막전에서 승리했습니다. ‘제구 난조’ 함덕주 3이닝 7사사구 3실점 LG는 2회말 빅 이닝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1안타와 2사사구를 묶어 만든 1사 만루 기회에서 정주현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선취 득점했습니다. 홍창기의 2타점 우전 적시타와 오지환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를 묶어 4-0으로 앞서갔습니다. 하지만 선발 함덕주의 제구 난조로 인해 경기는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함덕주는 3회초 1사를 잡는 동안 3개의 사사구로 만루 위기를 자초하

경희애문화 공연전시,<Hit&Run 히트 앤 런>

경희애문화 공연전시,<Hit&Run 히트 앤 런>

과천애문화|2021년 4월 8일

경희애문화 공연전시,<Hit&Run 히트 앤 런>Hit & Run 히트 앤 런공연소개치고, 던지고, 달린다. 그 안의 휴머니즘 은 야구를 통해 스스로의 삶을 내밀하게 들여다보는 일인칭 시점에서 시작하여 현재의 나는, 인생이라는 야구 경기 안에서 어떠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자문한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순간을 만들어가기 위한 과정을 거쳐 역전 만루 홈련을 이뤄내는 시간으로 도착 하고자 한다. 은 야구에서 출발하여 나 혹은 우리의 삶으로 도착하는 작품이다.그렇기에 안무구성의 중심을 야구라는 소재에서 바랄 수 있는 대표적.......

[관전평] 4월 8일 LG:kt - ‘유강남 대타 만루 홈런’ LG, 위닝시리즈

LG가 시즌 첫 3연전을 2승 1패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습니다. 8일 수원 kt전에서 유강남의 대타 만루 홈런에 힘입어 7-3으로 승리했습니다. ‘제구 난조’ 이상영, 2.2이닝 5사사구 무실점 임시 5선발을 맡아 데뷔 첫 선발 등판에 나선 이상영은 2.2이닝 1피안타 5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실점은 하지 않았으나 5사사구가 말해주듯 제구는 상당히 불안했습니다. 로테이션 다음 순번에 이상영에 선발 등판 기회는 돌아가지 않을 듯합니다. 이상영은 1회말 1사 후 황재균과 알몬테에 연속 볼넷을 내줘 1, 2루 위기에 몰렸습니다. 하지만 강백호의 안타성 타구를 유격수 오지환이 다이빙 캐치해 6-4-3 병살로 연결시켜 이닝을 닫았습니다. 병살로 매듭짓는 2루수 정주현의 1루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