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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결번(永久缺番)”을 영어로는?

소인배(小人輩).com|2024년 8월 14일

“영구결번(永久缺番)”을 영어로는? 영구결번(永久缺番)은 주로 프로 스포츠에서 은퇴한 선수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해당 선수의 등번호를 영구히 보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오랜 시간 한 팀에서 활약한 레전드 선수를 기리는 목적으로 그 선수가 사용했던 번호를 다른 선수들에게 주지 않고, 영구적으로 보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Retired Number (영구 결번)” Retired Number는 은퇴한 선수의 등번호를 영구히 보존하는 개념을 표현하는 가장 일반적인 영어 표현입니다. 이는 선수의 등번호가 다른 선수에게 부여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말에서는 “결번”으로 표현하는 것을 영어에서는 “은퇴한 번호”라는 의미로 “Retired Number”로 사용합니다. 선수의 은퇴와 함께 그가 사용한 번호도 은퇴한다는 것에서 “영구결번”이라는 의미를 담게 되었고,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영구결번된 번호는 다른 선수들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His uniform number 4 was retired by all major league teams in 1997.” (그의 유니폼 등번호 4번은 1997년에 모든 메이저리그 팀에서 영구결번으로 지정되었다.) “Babe Ruth is given a standing ovation at Yankee Stadium on the day his number is retired.” (베이브 루스는 양키스 구단에서 그의 등번호가 영구결번으로 지정되는 날에 기립박수를 받았다.) 뉴욕 양키스의 영구결번 "베이브 루스" 정리하면, “Retired Number”는 스포츠팀이 특정 선수를 기리기 위해 그 선수의 등번호를 영구히 보존하는 방식으로 사용되며, 보통 선수의 업적을 기리거나 그 선수가 팀에 끼친 영향력을 인정할 때 시행됩니다. 소인배닷컴은 “OWL Dictionary”와 함께합니다. 보다 더 다양한 영어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으시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OWL Dictionary : https://owldictionary.com/

2024.8.13 kbo 경기 결과 (잠실 우취)

2024.8.13 kbo 경기 결과 (잠실 우취)

엔스는 1회말 2실점했지만 5이닝까지 묵묵히 막아냈습니다. JAKE가 아닌 RYU가 등판하면서 매우 고전했지만 결국 뒷심을 발휘한 LG가 5연승을 거둡니다. 앤더슨이 엄청난 위기관리능력으로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낙동강 오리알은 6연패... 여기도 2대0 위의 세경기는 매우 적은 득점의 투수전이었고 그나마 여기가 다소 일방적인 결과였군요. 우취된 잠실 경기 오늘 선발이 내일 그대로 나옵니다. 유독 롯데 경기가 잔여 일정이 계속 쌓이는 모양이네요.

2024.8.12 kbo 순위, 이번주 일정

2024.8.12 kbo 순위, 이번주 일정

KIA 2승 3패(kt전 1승 2패, 삼성전 1승 1패) LG 4승 2패(두산전 1승 2패, NC전 스윕) 삼성 2승 3패(한화전 1승 2패, KIA전 1승 1패) 두산 4승 2패(LG전 2승 1패, 쓱전 2승 1패) 쓱 3승 3패(키움전 2승 1패, 두산전 1승 2패) kt 3승 3패(KIA전 2승 1패, 롯데전 1승 2패) NC 5패(...)(롯데전 2패, LG전 피스윕) 롯데 4승 1패(NC전 2승, kt전 2승 1패) 한화 3승 3패(삼성전 2승 1패, 키움전 1승 2패) 키움 3승 3패(쓱전 1승 2패, 한화전 2승 1패) 낙동강 오리알이 5연패로 꼬라박으면서 꼴찌 키움과도 2.5게임차, 롯데와는 반게임차까지 좁혀졌습니다. KIA가 주춤한 사이에 LG가 4연승으로 4게임차까지 좁혔죠. 오늘 주중 3연전은.......

2024.8.11 kbo 경기 결과

2024.8.11 kbo 경기 결과

6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한 손주영이 7회초에 데이비슨에게 동점 솔로를 맞고 내려간 뒤, 만루 위기에서 김진성이 무사히 막아냈는데 그 과정에서 권희동의 견제사 아웃, NC 감독 강인권이 비판 항의 관련 퇴장한 뒤 김주원이 낫 아웃된게 백미였죠. 9회초에 구본혁의 실책 한방으로 2실점이나 하며 역전당하지만 9회말 오스틴의 추격의 솔로를 시작으로 2아웃 1, 2루에서 박동원의 천금같은 결승 2타점 적시타가 한여름밤 용찬CGV 엔딩을 이뤄냈습니다! 작년에 NC에게 두번이나 피스윕당하고 상대전적도 열세였는데 올해는 똑같이 돌려줘서 기분좋습니다.^^ 쉽지않은 화력전이었지만 간신히 피스윕을 모면하고 3연패를 끊는 쓱. 돌승엽의 나믿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