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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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뜻 성해나 한국단편소설 구의 집 20대 책추천
요즘 20대가 찾는 단편소설 혼모노 / 성해나 / 박정민 추천책 / 한국 단편소설 / 20대 책추천 혼모노는 일본어이며 진짜, 진품이라는 뜻이다. 이 소설집에는 총 7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혼모노는 30년 박수무당이 새로 무당이 된 신애기 무당을 만나면서 생기는 이야기이다. 무서운 것, 매운 것에 면역이 없이 살아와서 영화 '파묘'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공포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파묘를 본 이후로 무당에 관심과 궁금증이 생겨서 흥미롭게 읽었다. ※20대 책 추천 성해나의 혼모노 목차 혼모노, 2023년 가을호 구의 집: 갈월동 98번지, 2024 우호적 감정, 2022 잉태기, 2023년 10/11월호 메탈, 2023 혼모노 2023 | 한국 단편 소.......

한국 단편소설 일의 기쁨과 슬픔 장류진소설 서평 리뷰 줄거리 feat.무뢰한
한국 단편소설 일의 기쁨과 슬픔 장류진소설 서평 리뷰 줄거리 장류진 작가의 단편소설 제목인 은 총 8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두 번째 단편이 책의 제목인 일의 기쁨과 슬픔이다. 인간은 평생 일을 하며 산다. 생존을 위해서 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나만 해도 이렇게 일만 하다 내 삶이 종료 버튼이 눌릴 것 같은 삶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알쓸신잡에 나왔던 이라는 책을 읽었다. 정말 인상 깊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왜 인간은 이렇게 많이 일하는가. 쓸모없는 노동은 없는가. 그리고 존 메이너드 케인스 영국의 경제학자는 1883~1946에 사셨던 분인데 기술과 풍요로 노동이 불필요해진 2030년.......

김 박사는 누구인가? 이기호 작가 한국 단편소설 추천 유머 책 리뷰
김 박사는 누구인가? 이기호 작가 한국 단편소설 추천 유머 책 리뷰 이기호 작가의 김 박사는 누구인가를 읽었다. 유머 책이다가 가슴 아픈 현대사 이야기가 되었다가 다시 인간사의 아이러니함을 느끼는 이야기였다가를 넘나든다. 무엇보다도 소설의 구성이 입체적이다. 배경과 인물이 어느 정도 나타나면 사건이 진행되고 위기와 결말이 나올 것 같지만 이 책은 다른 조건과 상황으로 이어진다. 어... 싶으면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잘 만든 드라마는 주인공뿐 아니라 조연들도 모두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이야기가 풍성해지는 경험을 한다. 이 책은 주인공과 배경과 등장인물이 다채롭게 펼쳐지고 하나의 사건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 사건.......

한국 단편소설 추천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김영하 작가의 책리뷰 서평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김영하 작가의 책리뷰 서평 이 책에는 작가의 8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첫 작품인 엘리베이터에 낀 남자를 시작으로 총 8편이 실린 한국 단편소설이다. 자고 일어나면 나는 어제와 다른 사람이다. 김영하 작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26년 전에 나온 젊은 시절의 작품을 어떻게 읽을지 궁금하다. 나 자신조차도 자고 일어나면 다른 사람인데 나의 26년 전은 어땠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데 자신의 작품이 자신의 존재로 영원히 남는다는 점에서 그들은 스스로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 작가와 작품은 다른가. 작품은 저자의 경험 이상을 절대로 담을 수 없는가. 개인과 작품을 분리해서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