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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20 가을맞이 샌 안토니오 여행
나나 남편이나 둘다 집에 붙어있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여름에 알버커키 다녀온 후로는 집 떠나본지 오래되서 슬슬 근질근질 하던 참이었다. 마침 10월달엔 미국에만 있는 명절 컬럼부스 데이 -_;;;가 있기 때문에 연휴를 맞아서 어디로든 떠나기로 했다. 원래는 시누이 집이 있는 샌디에고에 가기로 했었는데, 4일 휴가 얻어서 왕복 20시간 되는 거리를 -_;;; 차마 다녀올 수 없어 그나마 편도 일곱시간 반 -_;;; 거리에 있는 (그닥 차이 음슴) 샌 안토니오로 방향을 틀어서 떠났음 홍홍 차사고 이후로 나한테 운전대를 내주는게 불안해서 왕복 15시간을 내리 운전만한 내 남편에게 이 포스팅을 바침미다.ㅋㅋㅋㅋ 제일 먼저 도착해 간 곳은 그 유명한 샌 안토니오 씨월드 군인 가족은 이날 무료 입

130921 오작교 형제들 정주행 완료
이글은 오작교 형제들 정주행하다가 문득 엄마가 보고싶어 졌다로 시작해서 역시 문준원 내새끼 글로 끝날 예정임..ㅋㅋ 원래 작년에 남편이랑 떨어져 지낼 때 문준워니 좀 애꼈다. 남편없는 설움을 내새끼로 달랬다. 한창 각시탈 할때도 회사 퇴근하면 달려가서 본방사수하고 유튜브로 오작교 태희 자은 컷 찾아보고 그랬었음. 암튼 각시탈이고 요즘 하는 굿닥터도 다 한번씩 훑었는데_올초에 한 7급은 진짜 내 취향 아니라 패스 문준워니 작품중에 오작교 형제들은 58부작이나 되는 대작이라 선뜻 시작 못 하고 있다가 내새끼 오작교 시절 극강 미모 때문에!!!!!!!!큰맘먹고 다운받아 보기 시작했다. 근데 줜이 말고도 스토리 자체도 볼만하고 아기자기 재밌어서 정주행 완료했다.ㅋㅋㅋㅋㅋ 솔직히 저때 쟤 연애 했나 싶을

130616 그간의 주말 나들이 정리_ 뉴 멕시코 칼스배드 캐번, 올드 아이언 사이드 뮤지엄 등등
그간에 걸친 주말 나들이 포스팅은 자고로 몰아서 하는 것이 인지상정!!!!! 그 언젠가 다녀온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New Mexico 뉴 멕시코 칼스배드 캐번 내셔널 파크 엘파소에서 약 두시간반 정도 달려서 찾아가면 뉴 멕시코 칼스배드 캐번 동굴에 갈 수 있다 .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 없이 내려가면 그 밑에 엄청난 크기의 동굴이 펼쳐진다. 동굴 위에 박물관 입구 건물을 지어서 그 밑까지 엘리베이터를 연결한 구조 같은데 그 까마득한 동굴 하부까지 어떻게 신기하기만 하다. 지하라 그런지 일단 내려가면 서늘한데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다. 동굴 내에서도 몇가지 루트를 택하여 직접 걸어서 구경할 수 있는데 동굴안을 쓱 둘러보는데 꼬박 삼십분 정도는 걸어줬던거 같다.
![[1년 전 오늘] [대학로] 뮤지컬 파과 + 엘파소, 랑데자뷰](https://img.zoomtrend.com/2023/11/30/b243686d-2764-5ecc-bb0b-470c40a3e791.jpg)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