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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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I 연구소가 H.266(VVC) 대응 4K 실시간 인코더를 만들었다 합니다.

KDDI、世界初「H.266/VVC」4Kリアルタイムエンコーダ開発 (와치 임프레스) 일본의 종합통신사인 KDDI의 연구소에서 H.266 즉 VVC(Versatile Video Coding)의 4K 실시간 인코더 개발을 했다는 소식 입니다. HEVC 혹은 H.265 의 다음인 VVC는 차세대 영상 코덱으로 HEVC의 절반정도의 용량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두배의 압축 성능이 좋아지는 만큼 동영상 처리에 대한 부하도 늘어나서 HEVC대비 10배(!)의 영상의 부하가 일어납니다. VVC는 CTB (Coding Tree Block)이 HEVC의 4배로 늘고 블록의 분할도 다양한 형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할 형태가 영상에 맞춰서 최적화된 압축 효율을 달성할 수

소니 신형 업무용 프로젝터 VPL-GTZ380 발표

ソニー、X1プロセッサ搭載の業務用4Kレーザープロジェクタ。10,000ルーメン (와치 임프레스) 소니가 레이져 광원을 사용하는 업무용 프로젝터인 VPL-GTZ380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1월에 발매 예정으로 10,000 루멘의 휘도, 그리고 16,000 대 1의 네이티브 콘트라스트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기업 로비, 플라네타리움, 시뮬레이터 같은 곳에서 사용하기 위한 제품입니다. 블루레이져 다이오드 2개와 1개의 레드 레이져 다이오드로 되어 있고, 0.74인치의 SXRD 다판식 패널으로 4,096 × 2,160 도트의 DCI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소니의 여러 설계로 51kg의 매우 가벼운(?) 컴팩트 경량 제품으로 프로젝터 스텍과 멀티 구성이 편하고, 39dB의 저소

화상 회의 필수 배경? 긱기어 캠어랏(GiG Gear Cam-A-Lot)

야외 활동을 위한 보호 장갑으로 알려진 긱기어(Gig Gear)에서, 재미있는 제품을 내놨습니다. 화상 회의를 위한 배경입니다. 직경 145cm의 원형판을 의자에 설치해, 아주 깨끗한 화상회의 배경을 만들어 줍니다. 내 방을 떳떳이(?) 보여주고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 특히 회사 사람들에겐 - 딱히 공개하고 싶지 않은 것이 사람 마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집이라면 더 그럴 겁니다. 이 때문에 화상 회의 앱은 대부분 가상 배경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쁘진 않은데, 좀 어색하죠. 배경에 다른 것이 끼어들면 깨져 버리기도 합니다. 캠어랏은 이런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입니다. 물리적으로 배경 시트를 깔아버리는 거라서, SW처리로 가상 배경을 만드는

화상회의 보안 문제 - Zoom 뿐만 아니라.

Something odd|2020년 4월 7일

Zoom 화상회의에서 타인을 사칭하는 상황 화면 공유같은게 아니고 상대 웹캠으로부터 전송되어 온 동영상 URL이나 회의 ID ( 패스워드 없는 경우) 만 알면 들어와서 bombing 말고, 이런 사기도 칠 수 있음 Zoom 뿐 아니라 행아웃에서도 가능 당신이 보고 있는 웹캠 동영상을 믿지 말라 줌 보안 대책으로 화면 공유를 허용하지 말라고 ? 그래도 웹캠 화면으로 야동을 투척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