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탈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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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탈리언2(1988년) 일본어 더빙판. 안경 아줌마 너무 좋아

원본링크 Return of the Living Dead Part2 1988년 작품. 1보다 재미없다. 1은 우주명작. 1은 에로,그로테스크,호러물이었는데, 2는 가족용 개그 좀비영화;;; 1줄거리 나레이션 라오우(북두의권) *본편에서 우츠미 켄지 보이스 군인이 등장. 하지만 바탈리언한테 죽음. 1에서 자국영토에 핵미사일 떨구면서 엔딩. 그렇게 난리를 겪었으면서도 바탈리언 관리 엉망진창ㅋㅋㅋ 군용 트럭에 대충 묶어놓고 운반하던 트라이옥신 드럼통이 떨어짐. 이걸 주인공 제시 일행이 발견하고, 빌리가 열어버림. 가스가 근처 묘지에 퍼지면서 죽은자들이 깨어난다. 이후 좌충우돌하면서 마을에서

웜바디스, 좀비의 탈을 쓴 흔한 로맨스

웜바디스, 좀비의 탈을 쓴 흔한 로맨스

ML江湖..|2013년 3월 21일

좀비물의 원형에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모양새로 나선 영화. 그냥 저런 좀비물이 아닌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며 메시지를 던지는 꽃거지 아니, 꽃좀비가 한 소녀와 사랑에 빠져 스크린을 또 다시 어슬렁댄다. 기존의 '좀비=호러'라는 전형적인 공식에서 탈피해 살아 있는 시체 좀비가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진다는 발칙한 상상의 로맨스물로 장르적 변용을 꾀한다. B무비의 전형적인 좀비물은 그간에 슬래셔무비로 천착돼 인간을 무던히도 살육하고 잡아먹으며 공포감을 안겨온 게 사실. 그래서 취향을 타는 영화로 인식돼, 많은 홀대 속에서도 다소 매니아틱한 감성을(?) 일으키며 언더그라운드에서 활약해 왔다. 좀비물의 대부 '조지 로메로'가 쌓아놓은 그 좀비탑은 그렇게 대중적이진 않았지만,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