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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나이트 스쿨 (Night School.1981)
1981년여 ‘캔 휴즈’ 감독이 만든 슬래셔 영화. 한국 비디오판 제목은 ‘지성의 한계’다. 캔 휴즈 감독의 필모그래피상 마지막 감독작이다. 내용은 미국 메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져, ‘저드 오스틴’ 형사가 사건을 조사하던 중. 희생자들이 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가르치는 ‘빈센트 밀렛트’ 교수의 학생이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걸 보고, 밀렛트 교수를 범인으로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줄거리와 캐릭터 설정을 보면 형사 주인공이 살인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본편 내용은 형사 주인공이 의심만 하지 제대로 된 조사는 못하고. 주인공이 직접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게 아니라, 거의 무슨 자동 진행 수준으로 사건

파이널 테러(The Final Terror.1983)
적인왕 - 소설 연재란 바로가기 1983년에 앤드류 데이비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데니스, 마가렛, 윈디, 마르코, 나다니엘, 본, 바넷사, 마이크, 멜라니 등 젊은 청춘남녀가 그룹을 지어 숲에 야영을 하러 갔는데 버스를 타고 가던 도중 운전 기사 에가가 정신병원에서 미친 여자 하나가 탈출해 숲에 숨어살면서 살인을 저지른다는 불길한 소리를 했는데.. 야영 이튿날부터 진짜 미친 여자가 나타나 일행들을 하나 둘씩 살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숲속을 배경으로 한 캠핑 서바이벌 호러물로 줄거리만 보면 알 수 있듯이 13일의 금요일 아류작에 가깝다. 차이점이 있다면 13일의 금요일은 정확히 호숫가 근처에 있는 집이 배경인 반면 본작은 숲속에서 진짜 야영을 하는 것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