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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 가볼만한곳 여전히 아름다운 중문해수욕장
고향에 갈 때면 제주 중문 가볼만한곳 몇 군데는 꼭 들리고 돌아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중 가장 자주 찾는 곳은 제주 중문해수욕장 인데요 양옆으로 높은 절벽 사이에 위치한 모래사장이 정말 예쁜 곳이랍니다 단점이라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리는 것인데 복잡한 것이 싫으시다면 성수기인 요즘 주말까지 겹치지 않게 방문하면 그나마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평소에는 주차비를 받지 않다가 성수기만 되면 주차료를 받습니다 무려 3천 원이던데... 사실 쓰여 있는 내용은 주차 관리, 시설 정비 등으로 인해 받는다던데 주차료를 3천 원이나 받으면 어느 자리가 비어있는지 알고 차량을 그쪽으로 유도를 한다거나 주차장 쓰레기를 치.......
![[제주] 롯데 제주호텔 - 정원 산책 및 기타 등등](https://img.zoomtrend.com/2018/01/21/d0012273_5a641bf6d01b6.jpg)
[제주] 롯데 제주호텔 - 정원 산책 및 기타 등등
호텔 숙박 하나로 포스팅을 네 개나 쪄버리기~ 열심히 다 써내고 다음 여행 가기 전에 16년 말 스페인 여행기도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으른 게 잘못입니다... 호텔 뒷편으로 나가면 바로 보이는 풍차 라운지 밤에 보는 게 좀 더 예쁘긴 하지만 낮에도 나름의 정취가 있군요. 여기 호텔에서 해수욕장으로도 바로 빠질 수 있고, 올레길 코스로 걸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예쁘게 잘 꾸며놓은 호텔 뒷길 돌하르방이랑 사진도 찍고 머리까지 커버리니까 비슷하네요. 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바다랑 해수욕장이 보이는 사진 포인트가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해수욕장으로 갈 수 있는데 배가 너무 고팠던 데다가 계단 개수가 108계단인 것

제주도 여행, 둘째 날
첫날 밤은 광란의 밤이라고 할까? 중문에서 서퍼들과 뒹굴며 지내고 있는 친구 덕분에 한국에 몇 명 되지 않는 바다 놀이의 선두 주자(?)라고 할 수 있는 서퍼들과 놀았더니 역시 놀아본 사람들이 잘 논다고 빡세게 놀았다. 여행지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신 나게 노는 일도 여행의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특히 유니온의 쉐프께서 친히 만들어준 삼겹살 계란 부침은 최고였다. 아무튼 열심히 놀고 해가 뜨기 진전에 잠이 든 것 같다. 처음 뵙는 형님 집에서 신세를 지니 고맙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한데 또 이런 게 여행의 묘미(읭?) 아니겠는가? 고기 국수 한 그릇 먹고 다시 중문으로 갔다. 이러나 저러나 중문이 제주도 최고의 관광지는 맞는가 보다. 이제는 한국 사람들 보다 중국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은데 유명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