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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posts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보여지는 남여 관계에 대한 의구심...
아마 이번 인피니티 워에서도 보여줬지만 솔직히 말해 비젼과 스칼렛 위치간의 사랑 관계가 어쩌다가 이렇게 발전 된 것일까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이전에 시빌워때 상황을 보면 거의 깨졌다고 보는 것인데 사실 난데 없이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되버린 관계가 솔직히 납득하긴 힘들다. 이런 점에서 보면 헐크와 블랙 위도우 간의 관계도 참 애매하다. 헐크는 사실 자신의 여자친구가 있고 그 관계 때문에 헐크가 분노가 아닌 인간성을 찾는 척도가 되는 부분인데 그것이 디즈니로 오면서 단독 시리즈를 만들지 못한 관계로 흐지부지 되어버렸다. 하지만 이전 헐크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왜 헐크가 다른 누구도 아닌 블랙 위도우랑 연인 비슷한 관계가 되어가는 지 의아해진다. 사실 코믹스나 애니에서 보면 블랙 위도우는 캡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 당황하지 마라! 이건 디즈니와 마블과 XX의 함정이다!
이건 어느정도 스포일러가 있으므로.................................................................................................................... 이건 어디까지나 뇌피셜입니다. 당초에 “그 거짓말쟁이”가 어째서 순순히 “그걸” 넘겨준 거지? 더 의혹이 드는 것은 그걸 받은 놈은 그 당시에는 참/거짓을 쉽게 판별할 수 있는 “어떤 것”을 가지기 전이었다. 딱 이거 생각나지 않는가? 두번째 왜 “또다른 아이템”의 소유자는 그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했던 거지? 이미 못쟎게 강한 강적을 막아낸 전적도 있는데 순순히 “또다른 아이템”을 내준 것은 그것 외에 진짜 방법이 없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문제해결이 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공든 탑을 파괴하는 용기 -
만일 마블 스튜디오가 지금의 디즈니가 아니라 워너나 소니와 함께 지금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시작하고 가장 큰 업적에 빛날 10주년 영화에 감독이 이 스토리를 들고 온다면 어떤 결정을 했을까? 아마도 지금의 소니나 워너라면 당장 이 이야기를 처분하고 감독을 해고 했을 지도 모른다. 더욱이 가장 승승장구를 달리는 디즈니가 이 스토리를 받았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적어도 이 부분에 있어서 감히 누구도 생각지 못할 도전을 감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이 영화 만큼은 그 어떤 예상도 해보지 못한 과감한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럼 그 도전에 대한 성과는? 가희 만족할 만한 성과였다. 적어도 이거 하나만은 대단하다. 이전까지 마블의 모든 영화는 필요 이상의 악당 소비가 심했고 권선징악의 구도를 이어갔지만 이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다크나이트 타노스](https://img.zoomtrend.com/2018/04/27/c0014543_5ae293a155c50.jpg)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다크나이트 타노스
타노스 is coming!! 어벤져스와 타노스의 조합은 사실 우려되기는 했습니다. 두편으로 갈라지면서 타노스는 너무 강하지만 너프되어 히어로들과의 투닥투닥으로 평범한 전편이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에 마지막 편은 좋겠지만 과연 어벤져스3 단독으로도 괜찮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했는데~ 루소 형제들이 또 일을 냈네요. 이건 정말 말도 안됩니다. ㅜㅜ 마블의 명작들이 싸악 잊혀질 정도의 감동과 벅참으로 4편을 기다릴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제발 빨리 좀 ㅠㅠ 팝콘영화로는 물론이고 영화적으로도 군단물로서는 거의 완벽한 전개가 아닌가 싶어 완전 추천드리네요. 액션, 개그, 스토리, 모두 대박입니다!! 박지훈의 오역 문제도 난리던데 이건 중요포인트라 미리 알고 보기도 뭐하고;;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