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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차오프라야강에서의 디너크루즈

방콕 차오프라야강에서의 디너크루즈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16년 12월 24일

태국 여행 계획중 저녁에 할 것이 별로 없어, 디너크루즈나 해보려 했다.마찬가지로 몽키트래블을 통해 디너크루즈 예약했다.종류가 많았으나 그중 가장 싼 화이트오키드를 예약했다.별 기대는 없었다.그냥 한강유람선이나 이거나 비슷하겠지 했다.그냥 야경 구경하는 정도 생각했다. 출발은 차오프라야강가의 리버시터에서 했다.시간이 맞게 갔다.리버 시티는 완전히 시장바닥이었다.배 타려는 사람들로 완전 바글바글 댔다.사람 많은 것은 별로 안 좋아하는 터라, 괜히 이걸 선택했다라는 후회가 들었다. 바우처를 티켓과 교환하고, 배를 기다렸다.원래 배는 7시반 출발인데, 앞의 배들이 늦어서 그런가 8시에야 승선했다.그리고 출발은 8시20분쯤. - 배 타기전 리버시티에서 기다리는 중.티켓을 받고 나면, 선사에서 사진을 찍고

[샌프란시스코 여행] 1. 공항 삽질기 및 프라임 립(강추!)

[샌프란시스코 여행] 1. 공항 삽질기 및 프라임 립(강추!)

#include <exception.h>|2015년 8월 6일

여기를 누르시면 전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본항공의 기재와 서비스에 감탄하며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입국심사 줄에 중국인들이랑 인도인들이 너무 많아서 심사줄을 빠져나오는 데 한 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꼴랑 짐 찾으러 나오는 데 한 시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는 사실 금년부터 '재방문하는 경우' 자동출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는 키오스크를 도입하여 편하게 빠져나올 수 있고, 저는 재방문자입니다만, 인도인들이랑 중국인들 가운데에 와이프를 버려두고 혼자 나올 수는 없어서 한 시간동안 함께 줄을 서게 되었습니다... (찾아보니 '한미 자동출입국심사서비스' 라는 제도도 따로 있는 것 같네요.) 우여곡절 끝에 입국심사를 마치고 짐도 찾고 이제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