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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CHACHA - 사장님이 술에 진심인 청량리역 위스키바
청량리역 인근에서 업무를 마치게 되면 어느 바에 들러야 할까. 주변에 다른 위스키바가 없어서 답은 하나밖에 없다. 이전에 음식을 판매하던 상호명이 차차 chacha여서 바 이름도 차차 chacha 라고 했다고 한다. 내가 방문하고싶은 바를 찾아볼 때의 기준은 얼마나 다양한 위스키가 있는가, 그리고 다른 곳에서 만나기 힘든 바틀들도 적당히 갖추어져 있는지이다. 일단 많아야 선호하는 제품이 있을 가능성이 높고, 그곳이 아니면 다시 만나기 힘든 특별한 제품을 만나는 재미도 쏠쏠하기 때문이다. 차차의 백바는 바틀 수가 엄청나게 많은 것은 아니지만, 천천히 살펴볼수록 특별한 바틀들을 많이 보유하고 계신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마.......
[제주도] 드넓은 핑크뮬리 밭, 카페 글렌코
카페 글렌코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본격적으로 핑크뮬리를 둘러보러~ 정원 안으로 안으로~ 꽤 넓은 들판같고~ 길도 잘 나있어 들어가 사진찍기도 좋았고 보기도 좋았던~ ㅎㅎ 물론 비로 인해 질척하긴 하지만 ㄷㄷ 물들어가는~ 벼같은게 따로 있길레 뭔가~ 했더니 아무래도 어린 핑크뮬리인 듯?!?? 벼과긴 하지만 이렇게 보니 진짜~ 안녕안녕~ 목수국도 끝물이지만 그래도 볼 수는 있어서 좋았던~ 골등골나물 꽃도 살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