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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9 * 2/3, 후반전 화보] 수원 FC vs 부산 아이파크, 하나원큐 K리그 2023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 경기 수원, 수원 종합 운동장

[2023.12.09 * 2/3, 후반전 화보] 수원 FC vs 부산 아이파크, 하나원큐 K리그 2023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 경기 수원, 수원 종합 운동장

수원 FC와 부산 아이파크의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펼쳐지고 있는 수원 종합 운동장 입니다. 약 7천여명의 관중들이 이 경기장을 채우고 있는데요. 비록 모든 관중석이 꽉 차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승강 플레이오프의 뜨거운 열기를 즐기기에는 충분한 관중들이 방문을 했습니다. 승강 플레이오프는 워낙 중요한 경기이기는 하지만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강추위가 두려워서 경기장을 찾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 경기는 이상 기온으로 인해서 따뜻한 날씨 속에 펼쳐지다 보니 많은 분들이 비교적 가벼운 옷차림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이곳을 찾으신 것 같아요. 양 팀 선수들이 최적의 경기를 펼칠 수 있는 기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2월 9일.......

[2023.12.09 * 1/3, 전반전 화보] 수원 FC vs 부산 아이파크, 하나원큐 K리그 2023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 경기 수원, 수원 종합 운동장

[2023.12.09 * 1/3, 전반전 화보] 수원 FC vs 부산 아이파크, 하나원큐 K리그 2023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 경기 수원, 수원 종합 운동장

2023년의 대한민국 프로축구의 마지막 경기가 열리는 날이 왔습니다. 12월에 열리게 되는 이 마지막 경기가 열릴 때쯤에는 항상 날씨가 매우 춥기 때문에 꽁꽁 싸매고 경기장을 방문하곤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봄 날씨를 연상하게 하는 따뜻한 날씨 속에 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즌을 끝내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하지만 수원 종합 운동장을 찾은 분들의 마음속 날씨에는 기상이변이 없습니다. 강등이 코앞으로 다가온 입장에서는 실제 기온이 영상 30도가 넘어도 춥다고 느껴질 거예요. 그런데, 강등이 확정되게 되면 더욱 추워질 겁니다. 그 추위가 2024년까지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마음의 부담.......

[2023.12.02 * 2/2, 후반전 화보]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강원 FC,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2023.12.02 * 2/2, 후반전 화보]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강원 FC,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지난 주말과 달리 비교적 따스한 날씨 속에 펼쳐지고 있는 이번 경기입니다. 이 정도면 날씨 때문에 졌다는 핑계를 댈 수가 없어요. 이 경기를 뛰는 모든 선수들이 100% 기량을 발휘하면서 좋은 경기를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제 2023 시즌 K리그1의 첫 번째 강등팀을 가리게 될 38R 최종전의 후반전이 시작되겠습니다. 수원은 전반전이 실점은 하지 않았지만 이렇다 할 날카로운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어요. 강등권에서 탈출하려고 온 힘을 끌어모아야 하는 팀 답지 않은 경기력이었습니다. 후반전에는 달라져야겠죠? 전반전에 보여준 내용을 보면 이 정도 경기력으로 강원의 골문을 열 수는 없어 보였거든요. 강원도 고민이 많습니다. 전.......

[2023.12.02 * 1/2, 전반전 화보]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강원 FC,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2023.12.02 * 1/2, 전반전 화보]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강원 FC,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작년 가을이었습니다, 카타르 월드컵의 겨울 개최로 인해 2022 시즌 K리그는 가을에 종료가 됐습니다. 영상 20도의 따스한 날씨 속에 바로 이곳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수원의 승강 플레이오프라는 무게감 때문이었는지 20도임에도 날씨가 은근히 춥게 느껴졌어요. K리그의 전통 명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강등당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이곳의 체감온도를 떨어뜨렸습니다. 지금은 셀틱 FC로 이적한 오현규 선수의 연장전 결승골로 수원은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구단은 다시는 이런 수모를 당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의지는 결국 공수표에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