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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영화 트위스터스 후기 정보 리뷰 4DX가 진리다. 진짜 체험형 영화. 용산cgv 울트라4DX.
영화 를 용산cgv에서 4DX로 관람했습니다. 현재 관객수는 42만명을 조금 넘겼지만, 그 중에서 4D의 관람객수가 전체의 1/4인 10만명을 동원했을 정도로, 4DX의 재미가 압도적이라는 입소문을 제대로 탄듯한 작품입니다. 1차를 여의도4DX로 했었는데요. 여의도4dX도 의자흔들림과 움직임이 강력해서 '트위스터스'에 잘 맞는 지점이었는데, 용산4dx는 확실히 이보다 좀 더 다채롭고 재밌는 효과가 많은 지점이었습니다. * 비효과 의자효과 바람효과 장난아님. 기본적으로 가 비바람 효과가 큰 작품으로 알려져있는데, 에선 비(물효과)/바람(강풍)/의자 흔들.......

<트위스터스> - 야성과 과학 사이에서, 풍토성과 보편성의 중간에서
(2024/08/10 : CGV 강변) 는 전작격인 와 딱히 밀접한 분모를 공유하고 있진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벽하게 새롭게 창조된 것이냐고 묻는다면 또 그렇노라 선뜻 고개를 주억거릴 순 없는 구성의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각자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이 '허리케인'을 쫓는 광경을 그리는 이 영화는 사실상 '얀 드봉' 감독의 그 유명 재난 스릴러 와 이를 파운트 푸티지 형태로 모사해 그리 좋지 못한 성적표를 받아들어야 했던 '리처드 아미티지' 주연의 의 여러 요소를 하나의 회오리로 말아낸 듯한 인상의.......

영화 트위스터스 후기 정보 리뷰 4DX 필수입니다, 무서울 정도로 강력한 토네이도 속편. 미나리 정이삭 감독 작품.
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영화 의 정이삭 감독 연출에, 의 데이지 에드가 존스, 의 글렌 파월, 의 안소니 라모스 등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여의도 4DX]로 관람했습니다. 이 작품은 28년 전에 나온 1996년작 영화 의 속편이기도 한데요.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배우나 캐릭터, 이야기가 이어진다거나하는 작품은 아니고, 그냥 배우,감독 모두 바뀌고 리부트,리메이크된 느낌의 새로운 작품이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헬렌 헌트, 빌 팩스톤의 1편 는, 미국에서만 2.......

트위스터스-균형 잡힌 재난 영화의 모범 사례
제가 극장에서 본 가장 충격적인 사운드의 영화가 였어요. 소름 돋을 정도의 굉음에 넋이 나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96년 영화 의 속편도 리메이크도 아닌 소재만 동일한 정도로 보는 게 맞을 것 같은데 당시의 관객들에겐 생소했던 토네이도라는 재해의 진풍경은 별다른 스타 없이도 굉장한 흥분을 줬던 작품이었네요. 만약 가 28년 전의 영화와 동일한 노선을 걷는 안일한 속편이었다면 이 정도의 성공을 거두지 못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비록 해외에선 부진하더라도 왜 북미 특정 지역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지 알 것만 같았습니다. 트라우마를 가진 여성의 의지와 각성을 다루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