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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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일출 명소, 경주 감포항 송대말등대 찾아 해돋이 여행
새해 일출 명소경주 감포항 송대말등대 찾아해돋이 여행#새해일출명소 #경주해돋이경주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륙이라 생각한다. 경주의 대표 여행지를 자처하는 대부분의 신라 유적지가 내륙에 있기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경주도 바다를 품고 있다. 사진사들에게 유명한 일출 명소인 송대말등대도 바로 이 경주에 위치하고 있다. 맘먹고찾는다면 언제든지 일출을 만날 수 있지만 아침잠 많은 나 같은 사람에겐 그 맘먹음이 쉽지않다. 그래도 기회는 있다. 밤이 길어지는 겨울엔 다소 늦장 부려도 해돋이를 만날 수 있으니.그해 겨울, 한 해의 마지막 일출을 챙기러 경주여행을 떠났다. 경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첫차를 타고 도착한 감.......
2019년 새해 첫 일출을 가족이 함께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그리고,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으로~
작년에는 혼자 새해 일출 등산을 했었는데 (클릭!), 올해 2019년에는 가족이 함께 미국 LA의 일출 명소인 그리피스 천문대의 뒷산에 올라가기로 하고, 31일밤 자정도 되기 전에 모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새해의 첫 아침 여명이 밝아오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마천루 한 가운데에 '펩시콜라 빌딩'이 보인다...^^사진이 역광으로 적당히 어둡게 나와 모두 부시시한게 잘 표시가 나지 않아서 기념으로 한 장 올린다~ 작년 포스팅과 비교해서 이미 눈치를 채셨겠지만, 지금 우리가 일출을 보려고 기다리는 곳은...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 Observatory)의 메인돔 동쪽 아래의 테라스이다. 일출 1시간 전에 천문대에 도착해야 뒷산에 올라가서 일출을 볼 수 있는데, 30분 전에 도착했더니 주차장이 이미 꽉 차서 겨우 주차를 하고 그냥 천문대에서 편하게 일출을 맞이하기로 했다.메인돔 옆으로는 바로 가까이에 헐리우드 대로(Hollywood Blvd)의 건물들이 줄지어 있고, 가운데 보이는 빌딩들은 베벌리힐스 옆의 센츄리시티(Century City), 그리고 오른쪽 멀리 고층건물들이 보이는 곳은 UCLA가 있는 웨스트우드(Westwood) 지역이다.♪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라 ♬제임스 딘이 영화를 찍었던 바로 그 구석(포스팅은 여기를 클릭)에서 2019년의 첫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블로그 방문하신 분들 모두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정말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던,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의 2019년 1월 1일 아침 하늘이다.그 첫 햇살을 이용해서 정말 오래간만에 찍어보는 가족의 그림자 사진 (feat. 쓰레기통) ^^천문대 앞마당으로 올라오니 하얀 헐리우드 사인(Hollywood Sign)이 보인다. 3년전에는 사인이 있는 저 산 꼭대기에 신년산행을 했었는데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내년에는 저 산 꼭대기에서 일출을 한 번...? 이렇게 해맞이를 잘 마치고 우리 가족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미리 준비한 아침 도시락을 까먹고는 바로 1시간반 정도 10번 프리웨이를 동쪽으로 달렸다.그렇게 우리는 2019년에 이 주차타워를 첫번째로 이용하는 손님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세그웨이를 타고 온 직원이 주차장 입구를 열어주고 있는 모습) 사실은, 오픈 1시간 전에 도착해서 30분 정도 바로 옆 모롱고 카지노에 들러서 새해운수를 살짝 테스트 해보고 다시 온 것이었다.이 곳은 새해 첫날 경건하게 방문하기에 어울리는 '쇼핑의 성지'인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Desert Hills Premium Outlets)이다. 마지막으로 방문한게 2016년 크리스마스 여행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때였으니까 정확히 2년만의 방문인데, 사진에 멀리 보이는 중앙통로 가운데에도 상점 건물이 들어선 것이 달라진 점이었다.2019년 새해 첫 쇼핑은 가볍게 프라다(PRADA)로 시작... 구경하는거야 뭐 얼마든지...^^다음은 구찌(GUCCI) 매장으로~ 3시간 전 쯤에 빨갛게 떠올랐던 2019년의 첫 태양이 벌써 동쪽 하늘 제법 높이 올라갔다. 사진 가운데 멀리 눈에 덮힌 샌하신토 산(Mt. San Jacinto)이 보이는데 '식스팩' 중의 하나인 저 산 정상을 올해 2019년에는 꼭 올라갈 수 있게 되기를~ (이 나이에 초콜릿 복근 만드는게 새해 목표라는 말이 아님. 식스팩에 대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이번 겨울시즌 블로그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 하나 없이 넘어갈 뻔 했는데, 이렇게 뒤늦게 데저트힐 아울렛에 세워진 트리 사진 한 장으로 면피를 하면서 우리 가족 새해 첫날의 이야기를 마친다. 다시 한 번...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내 섬여행, 일출의 명소 부안 계화도!
간척사업으로 육지가 되어버린 섬, 부안 계화도!부안에서 서해방향으로 가다보면 광활한 농경지를 볼 수 있으며, 이곳이 바로 계화도 간척지다. 계화도 간척지는 지금은 최고 품질의 쌀을 생산하는 황금들판의 곡창지대이지만 1960년대 초까지는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농경지가 조성되고 1978년부터 쌀이 생산되고 있다. 부안 계화도를 찾은 이유는 간척지를 보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부안의 일출 명소로 알려져 있어 국내 섬여행으로 계화도를 찾았다. 부안의 높이 4.5m의 아주 작은 조봉산! 산이라고 해야할까? 할 정도로 낮은 산 정상에는 계화정이라는 간척지전망대에 조성되어 있으며, 부안 계화도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주차장.......
부산 여행지, 일출의 명소 오랑대!
부산 오랑대는 일출 명소로 알려져 있어 사진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너무나 유명한 곳이다, 기암절벽을 부딪는 파도와 떠오르는 해가 장관을 이루고 4월에는 바다를 바라보는 언덕에 유채꽃이 만발하는 곳이다, 이 오랑대라는 이름은 기장에 유배온 친구를 만나러 왔던 다섯 명의 친구들이 모여 술을 마시고 즐겼다는 설화에서 유래한 것으로 기암절벽에 앉아 파도소리를 안주 삼아 술잔을 기울였을 남자들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만큼 바다 풍광이 절경이기에 부산 여행지로 추천드립니다,주소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일출의 명소 오랑대 출사지로 굿!부산 여행지오랑대 공원의 총면적은 1만 7334㎡이며, 첩첩의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