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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타이베이
조식음식들은 음식인데(?)주스들이 너무 맛있어서 깜놀 키키레스토랑에서 점심먹으려 했는데브레이크 타임이었다ㅠㅜ임가화원이 가까워서 임가화원으로 임가화원 가는길 넘어갔다간 큰일날 담장 이때가 정말 대만여행중 최고로 더웠다앞머리는 이미 땀이 뚝뚝 흐르는중 이었다 흑 임가화원은청나라때 중국에서 대만으로 건너온 임씨일가가 만든 대저택건물도 건물이지만정원이 정말 으리으리하다보존도 잘되고 조경예술 가치가 높은 개인 정원 이라고..소실 되었다가 건축가 전문가들이 재건한것내가 갔을때도 공사중인곳이 많았다 중앙연못도 대박인데 사진이 없군 드디어 도착한 키키레스토랑일단 한국인이 무조건 시키는 메뉴 파볶음이건 진짜 왜 인기가 있는지

2015.2.21 (토) 타이페이의 옛것과 새것
여행 셋째날, 오늘은 어디를 갈까, 아내가 가고 싶은 곳이 있냐고 물어본다. 책에서 본 도교사원, 행천궁에 가고 싶다고 답한다. 옛 볼거리 찾아 보는 걸 좋아하는 것은 내 취향인데, 아내는 선뜻 동의하고 함께 길을 나선다. 숙소인 글로리아 호텔에서 썅렌역 방향이 아닌 반대방향으로 이십분 정도, 계속 걸어가면 지하철 행천궁역이 나온다. 역 사거리에서 좌회전, 북쪽 방향으로 꺾어 십분 정도 더 걸으면 대로변에 붉은 빛이 가득한 사원이 눈에 띈다. 이곳이 '삼국지'의 무장 관우를 신으로 모시는 도교사원이다. 관우는 전쟁의 신이자 최초로 장부와 주판을 사용한 인물로서 상업의 신으로 숭배되고 있다고 한다. 예전 홍콩 여행에서 들른 도교사원의 향 내음 가득 찬, 조용하고 차분한 공간의 기억이 떠올리면 많은 기대를 하

<뽀다가족의 대만여행기5> 야시장과 용산사, 대만사람들 삶 속으로!
대만 사람들, 하루에 네 끼를 먹는다고 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야식....그래서 야시장이 여기저기 많이 있다고 하네요. 그중에서 저희가 찾아간 곳은 용산사라는 역사 깊은 사찰, 바로 옆에 있는 화시지에 야지장입니다. 제 생각입니다만, 아마도, 여행사에서 용산사와 야시장을 함께 둘러보기 위해 이곳을 여행코스에 넣은 것 같습니다. 용산사는 반드시 가 봐야하는 코스이고...가까운 곳에 야시장도 있으니 1석2조겠죠? 다시 야시장 얘기로 돌아가서, 대만 사람들도 집에서 밥을 해먹기 보다는 밖에서 사먹는 것을 선호한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한 가족이 다 모여서 식사를 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