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든고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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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강읍 고로케 & 꽈배기 맛집 <내가 만든 고로케>

경주 안강읍 고로케 & 꽈배기 맛집 <내가 만든 고로케>

traveling boy|2024년 11월 11일|등산

지난 2018년 첫 방문 이후, 6년 만에 2번째 방문이다. 안 오려고 안 온 것은 아니고 이 동네에 올 일이 많이 없다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의 영업시간은 매주 1,3째 화요일만 휴무이고 주 7일 영업을 한다고 적혀 있다. 방문일은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경이다. 여전히 사장님 유쾌하시고 친절하시다. 고로케와 꽈배기 등을 이것저것 담아서 건네 드렸고 그걸 포장하시는 새에 사진촬영 허락을 받았다. 가게는 작고 아담하다. 테이블이 하나 있지만 먹고 가는 손님용은 아닌 것 같고 고로케와 각종 빵들이 전시되어 있는 매대도 크지는 않다. 빵 나오는 시간이 적혀 있다. 에고 1시간 늦게 왔으면 당일 만든 고로케를 먹을 수 있었겠다. 고로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