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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단련 심하게 하지않기
젊어서 사부님 수련을 본받는다고 가죽주머니에 옥돌을 담아 겁나게 두들겼다. 주먹 손날 등주먹 손날등 팔뚝 그 결과는 오십줄 들면서 손 관절의 통증이다. 무술은 양생지도이기도 한데 뭐든지 적당한 선이 있다. 날 궂으면 뼈가 시린다.
게임 개발자「HP의 최대치를 줄이는 적이 나오면 재밌겠지...」
1 재밌지 않다고 2 예를들면? 10 >>2 다크소울 3의 간수 각종 버프+즉사 확률 업+선제 즉사 공격이딴 짓을 하는 보스가 있다고 들었다 7쿠네쿠네 하니라고 하는 쓰레기 캐릭203>>7 ㄹㅇ 이거8 소지 아이템 부수는 적 나오면 재밌겠지 11다크칩은 재밌었다12물리 공격 반사하는 코끼리 나오면 재밌겠지… 16풍래의 시렌 스레인가?17적어도 쓰러트리면 원래대로 해줘18다크소울의 저주21리셋하는 적 나오면 재밌겠지… 22전 회복하면 재밌겠지… 25쿠네쿠네 하니 정기27HP의 최대치가 1이 되는 아이템을 미감정으로 내놓자! 72>>27 이거 뭐야?110>>72 시렌이겠지28게임에 질리니까 그런 거 재미 없다29라스보스가
![[컨택트] 인류보완계획](https://img.zoomtrend.com/2017/02/06/c0014543_5897d128dca60.jpg)
[컨택트] 인류보완계획
시카리오로 너무 좋아 기대하던 드니 빌뇌브의 컨택트입니다. 영제는 arrival인데 컨택트라...옛날 영화가 생각나서 그런지 좀;; 주연인 에이미 아담스도 줄리&줄리아부터 좋아했고 제레미 레너나 포레스트 휘태커도 괜찮았는데~ 기대를 너무해서인지 좀 아쉬운 면이 있더군요. 단편이라는 원작을 보진 못했지만 비어있는 부분을 어느정도 잘 메꿨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너무 무난한 연출이 아니었나 싶고 인상적인 엔딩이지만 노감독이 할만한 시선이면서 생략이 많아 놀란의 인터스텔라가 여러모로 생각나는 작품이었습니다. 어차피 이쪽 노선이었다면 놀란이 맡았다면~ 싶은... 그래도 기대가 커서 아쉬웠다는 것이지 평작 이상은 되면서 SF이지만 가족영화다워 누구와도 볼만하지 않나 싶네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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