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어

포스트: 40|아이템:골프(759)
Tags

Posts

40 posts
골프 용어 파 보기 버디 이글 홀인원 골프 싱글 보기 플레이어

골프 용어 파 보기 버디 이글 홀인원 골프 싱글 보기 플레이어

골프 용어 파 보기 버디 이글 홀인원 싱글 보기 플레이어 골프는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스코어를 늘리는게 아니라 줄이는 것이 목표인 스포츠입니다. 타수가 적을수록 좋은 성적을 내는 구조이지요. 골프 경기에서 골프 스코어는 각 홀마다 정해진 기준 타수를 기준으로 평가되는데요. golf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파 보기 버디 이글 같은 골프용어는 낯설게 들릴 수 있습니다. 골프 파(PAR) 파(par)란 골프 코스의 각 홀마다 정해진 표준타수를 이야기 하는데요. 파 3홀: 3타 안에 홀아웃해야 하는 짧은 홀 파 4홀: 4타 안에 끝내야 하는 중간 거리의 홀 파 5홀: 5타 안에 마무리해야 하는 긴 거리의 홀 골프장에는 이렇게 파3,파4,파5가 섞.......

[골프용어] 퍼팅그린에서의 골프용어와 골프규칙

[골프용어] 퍼팅그린에서의 골프용어와 골프규칙

골프장은 5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티샷을 하는 티잉 구역 퍼팅을 하는 퍼팅그린 구역 벙커 페널티 구역 그 외 일반구역(페어웨이, 러프 등) 각 구역별로 적용되는 골프규칙이 다르고 골프용어가 있습니다. 5개의 골프 구역 중 퍼팅그린에 대하여 한번 골프용어와 골프규칙을 알아볼까 합니다. 퍼팅그린은 홀마다 마지막에 공을 넣는 홀(hole)이 있는 곳으로 잘 다듬어져 있어 공이 잘 구르게 되어 있습니다. 퍼팅그린에서는 공을 집어 들 수 있는데 이때 분명히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마크를 하고 공을 집어 올려야 합니다. 그런데 에지도 공을 집어 올릴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퍼팅그린이라고 인식되려면 그.......

골프 입문 가이드 골프초보 골린이 골프용어 총정리

골프 입문 가이드 골프초보 골린이 골프용어 총정리

골프 입문 가이드 골프초보 골린이 골프용어 총정리 골프는 초보자들에게는 생소하고 어려운 용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본 용어들을 잘 익혀두면 필드에서의 플레이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제부터 골프초보, 골린이들을 위해 알아두면 좋을 골프 용어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기본 골프용어 티잉 그라운드(Teeing Ground) 각 홀에서 첫 번째 샷을 하는 장소입니다. 보통 파3를 제외하고는 드라이버 샷을 주로 합니다. 티(Tee) 공을 올려놓기 위한 작은 받침대입니다. 롱티는 드라이버 샷, 숏티는 아이언 샷에 주로 사용됩니다. 페어웨이(Fairway) 홀의 시작점에서 그린까지 이어지는 짧게 깎인 잔디 구역입니다. 페어웨이에 공을 안착시키면 다.......

[골프용어] 골프컨시드 어디까지 줘야 할까?

[골프용어] 골프컨시드 어디까지 줘야 할까?

#골프용어 중 컨시드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골프용어 컨시드는 concede(인정하다)로 다음 퍼트가 들어간 것으로 인정하겠다는 의미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반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컨시드 골프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매치플레이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상대편의 플레이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오케이 말고 다른 표현으로는 give라고도 합니다. 골프 라운드를 할 때 매치 플레이가 아니지만 #컨시드 (오케이)를 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국 골프가 인심이 좋아서 그런지 아님 그냥 빠른 진행 때문에 그런지 컨시드를 주는 것이 당연시 되어 있습니다. 버디 한 사람이 기분 좋아서 먼 거리를 컨시드를 주기도 하고 많이 친 골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