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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유키, 13년 만에 게츠쿠 출연 | 해파리 공주 1화 스페셜 게스트
코유키가 15일부터 시작되는 후지TV 게츠쿠 드라마 '해파리 공주 (海月姫)' 제 1화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엔진 (기무라 타쿠야 주연 작품) 이후 13년 만의 게츠쿠, 대가난 (大貧乏) 이후 1년 만의 TV 드라마 출연이다. 히가시무라 아키코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해파리를 너무 사랑하는 해파리 오타쿠 여자를 엘리트 동정남과 여장 미남자 형제를 만나 그것을 계기로 새로운 자신,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코유키가 연기하는 것은 여주인공의 엄마 역할. 여주가 해파리 오타쿠가 되는 것에 크게 영향을 미친 중요한 역할이다. 현재 코유키의 남편 마츠야마 켄이치는 후쿠다 쿄코와 함께 드라마 이웃집은 푸르게 보인다 첫방을 다음 주로 두고 있다.

우에노 주리, 결혼 후에 의식의 변화 '본연의 모습을 숨길 필요는 없다'
3년 만에 영화 주연작 '아빠와 이토상 (오토-상과 이토-상)'이 개봉되는 우에노 주리. 드라마, 영화에의 출연 등 근래에 점점 지칠 줄 모르는 활약을 하고 있다. 그런 그녀에게 결혼 후에 여배우라는 직업을 마주하는 법, 의식의 변화, 30대를 맞이하여 새롭게 느낀 직업관에 대해 들어봤다. ◆30대를 앞두고 리얼리티의 인물상을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영화 주연은 3년 만이네요. 이번 작품의 어떤 점에 끌렸나요? 영화 제의를 받았을 때, 딱 30대를 앞두고 있었어요. (촬영 당시에는 29세) 리얼리티가 있는 친밀한 인물을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남자 감독의 촬영하는 작품은 여자 주인공에 대해 자신의 취향이나 동경을 투영시키는 일이 많다고 느껴왔었죠. 지금까지는 그

쿠보타 마사타카 (일드 데스노트, 하이앤로우)
예전에 N을 위하여 일드 보고 너무 좋아서 감상도 남긴 적 있었는데, 그 드라마를 통해서 좋아하게 된 쿠보타 마사타카라는 배우가 있다. 드라마 보고 나서도 이따금씩 이 배우의 필모를 검색하곤 했었다. 연기 정말 너무 좋은 데다가 얼굴이 막 겁나 잘생긴건 아닌데 분위기 미남 스타일에, 대놓고 사연있는 것 같은 마스크라 다른 작품에선 또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이 배우가 필모는 엄청 긴데 주연작으로 나온 작품 중에 딱히 보고싶은 게 없는거다. 뭔가 나이에 비해, 그리고 활동 연차에 비해 출연한 작품은 정말 많은데 엄청 빵 터진게 없는 것 같았다. (최고의 이혼은 나름 빵터졌는데 완전 조연이라 분량이 ㅠ_ㅠ) 회사에서 꽂는 능력이 그저 그런건지 저 정도면 모르긴 몰라도 20대 남자 배우들 중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