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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리치몬드 맛집 현지인이 인정하는 카나에 야끼니꾸 + 스시
캐나다 맛집 이라고 하면 일단 서양음식.. 먼저 떠오르시죠? 하지만 캐나다를 일컫는 말 중 하나가 멜팅 팟(Melting Pot)인 만큼 정말 다양한 인종, 문화가 섞인 곳이라 우리가 흔히 캐나다 음식 이라고 말하는 양식- 스테이크/버거/윙/피자/프라이 등 은 정말 이 곳 음식의 일부 이고요 (큰 부분이긴 하지만) 정말 다양한 민족의 음식이 이 곳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한식은 물론이고 중식/양식/일식/비엣나미즈... 재미있는건 대부분 이민자들이 각자 나라의 음식점을 오픈하는 경우가 보통이라, 진짜 본토 음식 맛을 볼 수 있다는거에요. 특히 비엣나미즈는 진짜 찐... 여기 있다가 한국 간 사람들이 다른건 별로 안 그리운데 비오는날 뽀 먹고.......

캐나다 리치몬드 맛집 규카쿠 연말모임 장소 추천♥ (+ 코퀴 5대 고기집 같이 올려요!)
원래 리치몬드 로컬 찐맛집은 카나에 Kanae Yakiniku 炙鼎烧肉 인데 ㅋㅋ 거긴 나중에 따로 하기로 하고....(쩜 비싸기도 함 ㅠㅠ) 오늘은 리치몬드 뿐 아니라 캐나다 밴쿠버에도 지점이 두 곳 있는 일본식 야끼니꾸 전문점 규카쿠 포스팅 해봐요! 편하게 모임하기 좋은, 로컬들이 사랑하는 고깃집이에용 (아직 코리안 갈비맛을 잘 몰라서 그렇다고 믿고싶네요 ㅠ) 캐나다 리치몬드 맛집 규카쿠 [ Gyu - Kuku Japanese BBQ ] 일단 좌석이 편안하고 프라이버시가 지켜지는 느낌이라 모임에 추천드리고요~! 단품메뉴들이 깔끔하게 잘 나와서 여성분들 모임에 더 좋을것 같아요 :) 고기도 깔끔하게 적당량이 서빙되니 그때그때 추가해서 먹기 좋더라.......

밴프 맛집 푸틴과 햄버거는 The Eddie burger bar
밴프 맛집 푸틴과 버거가 맛있는 The Eddie burger bar 사실 캐나다 밴프여행 중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맛집을 못 갔어유 첫날은 시차적응 실패, 둘째날은 아침 일찍부터 아이스워크 강행군 그 다음 이틀동안의 스키강습을 했더니만 강습이 끝나고 호텔방에 들어와서 그냥 자는겁니다 9시즈음 느즈막히 일어나서 그냥 호텔내에 있는 스테이크집에서 스테이크 먹는게 다! ㅎㅎㅎㅎㅎ 그나마 우리 호텔에 있던 스테이크가 인기맛집이어서 너무나 다행이었죠! 캐나다에 오면 제일 생각나는게 있어요. 바로 캐나다 대표 음식 푸틴! 감자튀김위에 그레이비소스와 치즈 등을 올린 캐나다국민간식이죠! 밴프 마지막날 일정에 푸틴이 어찌나 먹고 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