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맛집 푸틴과 햄버거는 The Eddie burger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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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맛집 푸틴과 햄버거는 The Eddie burger bar

밴프 맛집 푸틴과 햄버거는 The Eddie burger bar

밴프 맛집 푸틴과 버거가 맛있는 The Eddie burger bar 사실 캐나다 밴프여행 중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맛집을 못 갔어유 첫날은 시차적응 실패, 둘째날은 아침 일찍부터 아이스워크 강행군 그 다음 이틀동안의 스키강습을 했더니만 강습이 끝나고 호텔방에 들어와서 그냥 자는겁니다 9시즈음 느즈막히 일어나서 그냥 호텔내에 있는 스테이크집에서 스테이크 먹는게 다! ㅎㅎㅎㅎㅎ 그나마 우리 호텔에 있던 스테이크가 인기맛집이어서 너무나 다행이었죠! 캐나다에 오면 제일 생각나는게 있어요. 바로 캐나다 대표 음식 푸틴! 감자튀김위에 그레이비소스와 치즈 등을 올린 캐나다국민간식이죠! 밴프 마지막날 일정에 푸틴이 어찌나 먹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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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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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는 꿀팁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인생 버킷리스트 여행지가 하나쯤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최근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캐나다 밴프는, 많은 사람들이 인생 여행지로 꼽는 곳 중 하나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마주해야 할 압도적인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줍니다. 관광지를 구경하는 차원을 떠나 지구의 태고적 신비를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이곳은 여행자들에게 영원히 잊히지 않을 기록을 남겨줍니다. 오늘은 로키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핵심 코스부터, 캐나다 여행에서 똑똑하게 여행 경비를 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