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줍기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육아일기 : 2024 가을, 우리 가족의 간직도토리 ️

육아일기 : 2024 가을, 우리 가족의 간직도토리 ️

귀욤귀욤 열매 먹은 김체리씨 🍒 생후 146일을 지나가는 중... 오빠야가 접어준 해파리 종이접기 그림처럼 웃고 있는 귀요미 딸 ㅋㅋ 아빠 잠옷바지가 그렇게 좋아...? ㅋㅋㅋㅋ 주말엔 멀리까지 엄마 병문안을 다녀왔다.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었는데... 우리 집에서 체리랑 싱글벙글 신나게 하루 머물다 가시고는 다음날 저녁 갑자기 기침하며 각혈하셨다고 한다. 자식들이 걱정할까봐 당일 밤엔 연락도 한 통 안 주시고, 다음 날 긴급 검사결과지 받아보고 나서야 연락을 준 울엄마.... 연락 받고는 내 피가 다 차게 식을뻔 했는데, 일단 한고비는 넘겼다며 웃으신다. 엄마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무슨 정신으로 금토일이 지나갔는지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