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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posts![[3DS] 닌텐도 3DS LL 공식발표가 났군요.](https://img.zoomtrend.com/2012/06/23/b0084779_4fe461f53cc27.jpg)
[3DS] 닌텐도 3DS LL 공식발표가 났군요.
출처:루리웹 소문만 무성했던 닌텐도 3DS의 신형모델인 3DS LL이 공식발표가 되었습니다. 기존보다 훨씬더 커진 액정에 (상단: 3.52인치 -> 4.88인치 / 하단:3.02인치 -> 4.18인치) 배터리용량을 늘려 30분~1시간정도 더 플레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대신 크기가 커진만큼 무게도 100g정도 늘어났고 가격도 15000엔에서 18900엔으로 좀 더 비싸졌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포함되어 있엇던 AC 어댑터와 충전용 거치대는 제외되었고 대신 기본 제공 메모리 카드의 용량은 2GB에서 4GB로 늘어난다는군요. 국내에도 정발이 되었지만 출시된지 얼마 안된탓에 정발 소프트가 부족해 구입을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 이 소식을 접하고 나니 다행이라 생각되는군요.;; 아직 국내 정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3D 클리어
게임하다가 개빡쳐서 3DS 몇번 집어 던졌네요. 발매당시 기준으로 보면 명작반열에 들기에 충분하지만 불편한 시점 조절 불편한 유저가이드 등등으로 3DS 집어 던지게 만드네요. 요즘 세상에 보스한테 몇번 죽어봐야지 공략법 파악되는 경우가 어딨어... 게다가 던전 보스에게 사망시 던전 처음부터 시작한다던가 최종보스에서 사망시 그 전의 호위이벤트에서 시작하는등... N64판이 그랬으면 3DS로 이식하면서 개선해야 할텐데 이런 부분은 개선을 안한듯 하더군요. 물론 게임이 외주개발이었고 명작소리를 듣는 만큼 섣불히 손대기 어려웠을 거라는 생각은 들지면 결과적으로는 짜증나는 부분이 되니까요. 아마 두번은 절대 못할듯.

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 Nintendo)
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7.14, Nintendo) 닌텐도의 간판스타 마리오가 처음으로 이름을 부여받고,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의 기본을 구축하게 된 오락실용 게임. 1플레이어는 마리오, 2플레이어는 동생인 루이지를 조종하여 2인 동시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었다. 어퍼컷 포즈로 점프, 밑에서 쳐올리면 뒤집어지는 거북이, 뒤집힌 거북이를 발로 차서 해치운다던지, 토관, 코인, 달리다가 반대편으로 움직이면 미끄러진다던지...여러모로 닌텐도의 대표 게임인 수퍼마리오 브라더스 시리즈의 기본이 된 최초의 작품이다. 마리오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돈키콩이었지만 마리오 시리즈의 근간을 잡은 것은 이 마리오 브라더스. 타이틀 화면. 제목 영어가 뒤집어져 있는데...

뽀빠이 (POPEYE, 1982, Nintendo)
뽀빠이 (POPEYE, 1982, Nintendo) 닌텐도에서 1982년에 발매한 아케이드용(오락실용) 게임. 닌텐도에서 애초에 뽀빠이아 브루터스로부터 올리브를 구하는 게임을 만들려고 했지만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결국 '돈키콩'이란 게임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돈키콩'은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보이며 닌텐도를 화려하게 아케이드 게임 업계에 데뷔시켰는데, 그 다음 해인 1982년에 드디어 뽀빠이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어 결국에 닌텐도에서 뽀빠이 게임을 발매하게 된다. 그것이 이 게임. 닌텐도가 패밀리컴퓨터를 개발한 뒤에도 게임기와 동시에 발매한 게임이 이 뽀빠이였으니 닌텐도는 어지간히도 뽀빠이가 좋았나보다. 타이틀 화면. 익숙한 뽀빠이의 테마곡과 함께 뽀빠이의 얼굴이 나온다. 음악의 끝에 '뿌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