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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7/25/水] 한국닌텐도, '바이오하자드 : 리벨레이션즈' 심의 통과

[2012/7/25/水] 한국닌텐도, '바이오하자드 : 리벨레이션즈' 심의 통과

취객의 IT 연구실|2012년 7월 26일

금일 게임등급위원회에서 (주)닌텐도 3DS 타이틀인 '바이오하자드 : 리벨레이션즈' 의 심의가 통과되었습니다. 한국닌텐도는 지난 4월 28일 닌텐도 3DS 기종을 정식발매 하였으며 현재까지 '슈퍼마리오3D랜드', '전국민 모델 오디션 슈퍼스타 2', '철권 3D 프라임 에디션', '마리오카트7', '마리오와 소닉 런던 올림픽', '슈퍼 포켓몬 대격돌' 등의 6개 게임 타이틀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게임 규정의 압박이 심한 국내의 경우를 따져 볼때 정식 발매된 닌텐도 3DS의 소프트웨어 라인업은 앞으로도 부실할 것이라는 예측이었으나 이번 '바이오하자드 : 리벨레이션즈' 의 심의 통과를 따져 볼때 앞으로의 발매 전망이 어느 정도는 밝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덧붙여, 많은 루리웹 (국내 게임 커뮤니

[FC] 돌아온 마리오 브라더스 (帰ってきたマリオブラザーズ, 1988, Nintendo)

[FC] 돌아온 마리오 브라더스 (帰ってきたマリオブラザーズ, 1988, Nintendo)

돌아온 마리오 브라더스 (帰ってきたマリオブラザーズ, 1988, Nintendo) 패밀리컴퓨터 디스크시스템으로 발매된 마리오 브라더스의 완전판.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나왔던 '마리오 브라더스'가 워낙 초창기 게임이다보니 삭제되거나 표현면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이건 디스크시스템을 활용하여 아예 새로 만들어, 오락실용 원작을 거의 그대로 이식한 업그레이드 리메이크작이다. 당시 '마리오카레' 등을 발매하던 식품회사 '나가타니엔(永谷園)'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게임 자체에서 대놓고 나가타니엔 광고를 하는 황당한 게임이지만, 그 강력한 스폰서 덕분에 게임 가격이 무려 달랑 400엔! 전작인 패밀리컴퓨터용 '마리오 브라더스'가 4500엔이었던 것에 반해 업그레이드판인 리메이크 게임이 달랑 400엔인 것은 충격적인

[FC] 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 Nintendo)

[FC] 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 Nintendo)

마리오 브라더스 (Mario Bros., 1983.9.9, Nintendo) 닌텐도의 오락실용 히트작 마리오 브라더스의 패밀리 컴퓨터 이식작. 패미콤으로도 163만개 이상 팔린 히트작으로 상당한 프리미엄이 형성되었던 게임이다. 용량을 고려하여 원작의 세세한 부분들이 삭제되었다. 페이즈 17부터 나오는 고드름도 삭제됐고 적들이 일어날 때의 모션이나 부딪혔을 때의 모션도 삭제, 전체적으로 적 크기도 작아졌다. 점프시 공중에서 방향제어도 불가. 마이너 이식이지만 게임 자체는 원작의 느낌을 비교적 잘 재현해냈다. 팩 자체를 메가롬팩으로 만들거나 패밀리컴퓨터 디스크시스템을 이용한 디스켓 게임인 경우엔 좀 더 용량을 늘려 다양한 표현이 가능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나중의 이야기이고, 패밀리컴퓨터 초창기에는 메가롬

[FC] 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 Nintendo)

[FC] 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 Nintendo)

[FC] 돈키콩 3 (Donkey Kong 3, 1984.7.4, Nintendo) 1984년에 나온 오락실용 게임 '돈키콩 3'의 패밀리컴퓨터용 이식작. '돈키콩'과 '돈키콩 쥬니어'에 이은 돈키콩 시리즈 제3탄이다. 오락실용이 1984년에 나왔는데 이것 역시 1984년에 나와 다른 돈키콩 시리즈에 비해서 텀 없이 바로 가정용으로 이식된 케이스. 다만 전작들에 비해 영 재미가 별로라서... 타이틀 화면. 돈키콩이 움직인다! 패미콤용 다른 돈키콩들의 타이틀 화면이 썰렁했던 것에 비해 장족의 발전. 역시 1인용 A/B와 2인용 A/B 4가지 모드가 있다. GAME B는 난이도가 올라간 상태의 모드다. 돈키콩이 주먹으로 벌집(?)을 두드려 벌레들을 나오게 만드는 오프닝 화면 역시 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