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쇼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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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사무라이 쇼다운4 기본 시스템과 넷플레이
(1).캐릭터 선택시.-모든 캐릭터가 공통으로 수라(SLASH)와 나찰(BUST) 두 가지의 모드로 나눠진다. 수라와 나찰 모두 기본기는 같으나 차이점은 기술이 다르다는 점에 있다. 공통되는 기술도 있지만 둘 만의 '차이나는' 기술로 연계기나 플레이 스타일이 약간씩 달라지게 된다. 고로 실 캐릭터는 17명이지만 그 이상을 플레이 하는 것과 비슷하다. (2).캐릭터 선택후 수라와 나찰을 선택, 그 이후에는 3가지 모드를 고르게 되는데 각 특성은 이렇다. Beginnersclass-1.CD누르면 자동 4연참이 나가고 ABCD를 누르면 자동 무기 날리기 필살기가 나간다. CD의 데미지는 강베기 정도고 상대를 넘어트리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2.데미지를 받을 시 분노게이지가 더 많이 채워지고 분노 지속 시간도
차후에 카일레라로 돌릴 서버에 대해.
우선은 공개로 할 예정으로 서버 명은 사무라이 쇼다운 전용 서버. 약 20명만 수용하게 할 예정이다. 현재는 중포루나 GG등에 유저가 많지만 카일레라도 인터넷이 빨라지면서 전 보다 안정적이 되었기에 추억을 생각하며 서버에 접속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후에 서버 돌리는 시간이나 공개등의 문제에 대해서 적을 예정이고 그 외 좋은 의견이 나오면 반영할 생각이다.
이제는 더 이상 없는 사쇼포에버와 시혼넷을 추억하며...
때는 바야흐로 1996년. 당시 꼬꼬마 국딩이던 본인은 유딩때부터 보아온 사무라이 쇼다운의 최신 시리즈인 4를 접하게 된다. 하지만 당시 대전 게임에는 두 가지 외엔 흥미도 실력도 없었고 그 당시 오락실에서도 마이너였던 게임인지라 당연히 보기만 했다. 유혈낭자와 잔인한 연출을 무덤덤(...)하게 넘기며 지나갔던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지금도 즐겨하던 리얼 바웃트1과 천외마경으로 시간을 때우던 나날이었다. 그리고 1999년. 바야흐로 ASDL을 통한 인터넷 시대(?)가 개통하면서 접하게 된 에뮬은 오락실 정파였던 나에겐 집에서! 그리고 요금 걱정없이! 할 수 있던 절호의 기회였고 흥미 밖이었던 왕오빠나 사쇼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게 되었던 개기였다. 물론 왕오빠는 아랑전설과 용호의 권의 원수(...용호권은

사쇼5 엔쟈,스이쟈,레라
윤페이의 제자였으나 마계에 빠져 마계의신이 되었다부활을 꾀하기 위해 카즈키를 노린다 카즈키의 나찰모드의 마신, 카즈키의 나찰은 엔쟈를 봉인한 무기의 힘을 쓰는것.강한 방어력 빠른 분노게이지.그런데 난 대인전은 할줄모르고 CPU용으론 대공에만 좋은 얘들 점프 강베기가 맘에 안들어. 갑자기 나타나서 닌자들을 쓸어버리고 사라진다 너희들이 어찌 이 꼬라지가 되었단 말이냐. 포기연출은 스이쟈도 같다 안돼 이제 모든게 망했어.. 아쉽게도 불꽃이 타오르다 그래픽상 윗부분이 잘렸나보다.각진화염 스이쟈엔쟈와 마찬가지로 타락한 마계의신부활을 꾀하기위해 소게츠를 노린다 소게츠 나찰모드로 역시 소게츠가 스이쟈를 봉인한 단검의 힘을 쓰는것.셀렉트에서 캐릭터에 갖다대면 스텝을 밝으며 '휴우~ 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