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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파크라이5] 헨베인 강 해방 - 마지막 자매, 페이스 시드도 격퇴!
마지막 지역인 헨베인 강을 해방하면서 모든 간부들을 제압했습니다. 헨베인 강은 자매인 페이스 시드가 관리하는 지역. 사람을 현혹시키는 마약 블리스를 생산하는 곳이었습니다. 헨베인 강으로 넘어오는 다리에서 조셉의 성부의 상이 세워진 게 보이더군요. 이 지역의 랜드마크인 모양입니다. 이따위껀 빨리 부숴버려야겠죠. 뼈다귀만 남겨주마!! 중년 간지 넘치는 고참 보안관님도 다시 재회. 이제 처음에 흩어졌던 모든 인물들과 다시 만났습니다. 보안관과 함께 교도소 방어전을 하는데...너 뭐하냐 ㅋㅋ 허공을 달리는 여자!!
[파크라이5] 화이트테일 산맥 & 홀랜드 계곡 해방완료!!
파 크라이 5의 메인 지역 세 군데 중에서 두 군데를 해방완료했습니다. 올퀘스트 컴플리트가 아닌 지역해방 포인트만 따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50% 분기점을 달성! 화이트 테일에서는 이렇게 환각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신 차려보면 며칠이 지나있고, 그동안 뭘 했는지도 모르고. 이게 다 납치당했을때, 제이콥의 약물에 의한 세뇌때문이었습니다. 결국 환각중에서 화이트테일 해방전선의 대장까지 죽여버리고 마는 주인공. 제이콥은 아무도 없은 산 구석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이하게 해줍니다. 지하 벙커에 갇힌 보안관 동료를 구하며
[파크라이5] Far Cry 5 플레이 시작
파크라이5 시작했습니다. 파크라이 시리즈는 3편과 4편을 엔딩 봤었습니다. 스토리적인 측면은 3편이 최고였었는데 과연 5편은 어떤 평가를 내릴 수 있을지. 이번작의 배경은 한 농촌의 사이비 종교단체를 제압하는 것이군요. 그래픽 풀옵으로 돌리니 교주가 엄청 멋지게 나옵니다. 이놈들이 '에덴의 문' 주요 패밀리. 참고로 체포 안 하고 2~3분 쯤 있으니 그냥 돌아가며 엔딩 뜨더군요. 4편도 탈출 안 하고 그냥 있으면 어나더 엔딩 나왔었는데, 이번 작도 역시나! 광신도들이 정말 미쳤더군요. 교주 체포해서 헬기타고 날아가려고 하니 달려들어서 프로펠러에 자살특공을 ㄷㄷ; 살아남은 주인공과 선임 보안관은 야간도주를 감행하지만 결국엔
[우타마크로스] 꿈의 150만점 달성!! & '러브!썬더 글로우' 이벤트 마무리
드디어...우타마크로스 최고의 목표였던 150만점을 돌파했습니다! 프론티어 최고 애청곡인 성간비행으로 156만점 달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최고 점수곡 베스트 3 입니다. 조금 더 노력해서 1~3위는 다 150만점 넘겨보즈아~!! 1300포인트 넘기면서 실버 S4도 달성! 언젠가 골드 등급 찍어볼 수 있기를 =ㅅ= 지금 이벤트 진행중인 러브! 썬더 글로우. 미쿠모의 곡입니다. 이벤트 종료까지 30분 남았네요. 포인트랭킹은 25000위에서 끝나겠습니다. 25000 안으로 들면 4성 카드 한 장 더 받긴 하지만, 미쿠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