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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에게 쩔 받기
예전에 친척형을 따라 디아블로2를 했을때 딱 저 느낌이었습니다.인생에 있어 처음으로 디아블로2를 하게 되었는데형은 저런식으로 혼자 막 가고 저는 따라가는데중간에 파란템 노란템은 또 다 먹으면서 갔거든요. 한판을 깨고 템은 많이 줏었는데 볼줄 모르니 형이 보고 버리고 버리고 하고저는 또 돌고... 저렇게 쩔 받으니 스토리고 뭐고 하나도 모르겠고그냥 템 줍는 게임이구나 싶더라구요. 그 이후로 디아블로2 해본적은 없습니다.
디아블로3 꿀잼 ㅎㅎㅎㅎ
그냥 막연히 언젠간 해봐야지~ 하고 있다가RPG 찾던 도중에 갑자기 생각난 디아블로3마침 하스스톤때문에 깔려있던 battle.net 앱 켜서 바로 실행 ㅎㅎ옛날 디아블로2 하던 시절 생각도 나고,사람들 반응은 별로라던데 완전 꿀잼이다 ㅎㅎㅎㅎ체험판 (레벨 13 까지 였던듯?) 해보고 바로 통합본 구매!! (오리지날+확장팩)얼른 시나리오 다 깨서 멀티 해보고 싶당 ㅎㅎㅎㅎ

어둠의 전설 대표 커뮤니티 '퀸오리의 어둠의 전설' 만화, 웹툰
- 어둠의 전설 대표 커뮤니티 '퀸오리의 어둠의 전설' 사이트 소개 만화, 웹툰 - 예전에 디아블로2라는 게임에 몰두한 적이 있었다.만렙 캐릭터는 물론이고 32종이나 되는 세트아이템을 모두 모은 적이 있을 정도로몰두를 했었다.(PK는 내 취향이 아니다)로또 당첨되면 일 안하고 고사양 컴퓨터 구입해서 집에서 게임만 하고 싶었던 때도 있었다^^;;지금은 다함께 차차차 정도의 앱게임만 아주 간혹 하지만..^^ 어둠의 전설이라는 게임이 있다. (사실 난 잘 모른다.)디아블로2만큼 클래식한 게임인 모양이다.이 게임의 대표 커뮤니티인 ‘퀸오리의어둠의전설’ 사이트 운영자가 만화, 웹툰을 주문해왔다.연식이 있는 클래식한 게임의 커뮤니티를 유지하려면 게임에 대한 애정이 일반 유저와는

토치라이트(Torchlight) - 잠깐 살펴봄
얼마전에 gog.com에서 48시간 동안 토치라이트를 공짜로 뿌릴 때 냉큼 가져왔다. 잠깐 돌려보니, 이건 완전 디아블로2가 아닌가;; 전투, 아이템/장비, 사용자 인터페이스까지 디아블로의 공식을 워낙 충실하게 따르고 있어서 한편으론 좀 진부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디아블로의 재미와 중독성도 나름 잘 재현해 낸 듯. 돌아다니다 보면 은근히 시간 잘 지나가는구나;; 다만 멀티플레이어 기능은 없다. (후속작인 토치라이트 2에서 추가되었다) 다크 소울을 아직 못 끝냈으니 토치라이트는 일단 좀 접어두고 나중에 다시 해 보기로 했다. 나중을 기약하면서 일단 봉인.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