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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여행사 맛기행 (국내 패키지여행) 으뜸횡성한우 무한리필, 소금산 출렁다리(간현유원지), 횡성호 둘레길
가족들이랑 갔던 동백여행사의 국내 패키지여행 ㅎㅎ나는 국내 패키지여행은 처음가보는거라 매우매우 기대되었다 ㅎㅎ엄마는 우리집에서 제일 잘 돌아다니는(?)ㅋㅋ 사람인데 (동생이랑 나는 맨날 엄마 불량주부라고..ㅎㅎ) 친구분들 지인분들이랑 국내패키지 여행도 종종 가신다. 동백여행사에서 여러번 다녀오셨는데 맛기행이 좋다고 해서 이번엔 우리 가족들 데리고 가신 것 ㅎㅎ아빠 나 동생은 국내 패키지 여행은 처음 가본다는 ㅎㅎ 여행가격은 1인에 59000원이었다. 만원 예약금 입금하고 잔금은 버스타서 현장에서 지불했다 잠실역3번출구 너구리동산 앞에서 7:30에 출발인데 7시에 도착한 우리가족 ㅎㅎ(차는 영등포, 서울역을 거쳐서 여기로오니편한데서 타면 되는 것)잠실역 지하 분수대에서 기다리는데 정말 많은 여행객들이 있더라

네 녀석의 맛있는 횡성 여행
3년만에 연락이 닿은 고딩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이 녀석, 그간의 연락두절에 대한 속죄(?)를 위함인지 저희에게 뜻밖의 제안을 해왔습니다.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모 펜션으로 저희를 초대한 것입니다. 저를 포함한 고딩 친구 4명의 좌충우돌 횡성 여행은 이렇게 이뤄졌습니다. 7월 27일 저녁, 평소보다 일을 조금 일찍 마친 저는 함께 떠날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전철에 몸을 싣습니다. 접선 장소에서 약속 시각에 정확히 만난 저희는 승용차 한 대를 이용해 본격 여행길에 오릅니다. 도심을 빠져나가는 데는 약간의 정체를 피할 수 없었지만, 일단 도심을 벗어나니 괜찮은 도로 상황이었습니다. 날은 금세 어둑해졌고, 고속국도를 벗어나 지방도로에 진입하니 사방은 더욱 깜깜합니다. 내비는 계속해서 꼬불꼬불한 강원도 산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