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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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솔져로 첫 하이라이트 =ㅅ=

[오버워치] 솔져로 첫 하이라이트 =ㅅ=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6년 6월 24일

이제 막 16렙 찍은 심해어 입니당. 학원반 사람들중에서 오버워치 안 하는 사람이 저 뿐이길래 지난주말에 구입했네요. 그동안 바스티온으론 몇 번 떳는데 솔져론 오늘 첨으로 하이라이트 먹은. 전술조준경으로 옆치기 4연킬했던게 컸나봅니당. 초반에 적응한다고 지원가들 위주로 했더니 공격 캐릭할 때 잘 맞추질 못 하겠네요; 일단 리퍼/솔져, 바스티온/토르비욘, 디바/라인, 메르시/루시우 이렇게 진형별로 각각 2명씩 익숙해져야겠습니당. 한 달 늦게 시작했다고 다들 너무 잘하는 듯...ㅠ

(오버워치) 루시우에 대한 잡담

(오버워치) 루시우에 대한 잡담

[자, 이게 내 비트야!] 이번엔 지원캐릭터인 루시우에 대해서 설명해보도록 하자 4명밖에 없는 지원가중에 한명의 캐릭터로 현재 지원가 모스트1으로 평가받은 영웅이다 오버워치 게임은 FPS로서 상대와 싸우게되는 게임으로, 상대가 바보나 초보가 아닌 이상, 싸우게되면 반드시 상처를 입기 마련이고, 이 상처를 치유하지않은채 다음 적을 상대하다간 높은 승률을 장담하기 힘들다. 따라서 서둘러 상처의 치유가 시급한데, 맵 곳곳에 있는 힐팩은 너무나도 멀리있고 수량도 제한적이며, 솔저나 로드호그, 리퍼처럼 힐이 있는 영웅은 그리 많지않다. 이에 영웅들의 상처를 회복시키고 전투력을 다시 복원시키는 역할을 하는 영웅이 바로 지원가 영웅인데 루시우는 이 지원가 영웅들 중에서 현재 가장

[오버워치] 이렇게 겐지충이.....

[오버워치] 이렇게 겐지충이.....

Paradise City|2016년 6월 23일

팀원들과 떨어져서 혼자 들쑤시는것도 귀찮고... 겐트위한이 워낙 트롤캐로 악명높다보니 별로 할 생각이 없었죠 하지만.....팀원들이 바스티온과 트로비욘을 하도 못뚫어서 어쩔 수 없이 겐지를 해 본 순간... (훈련장과 랜덤 매치 이후론 처음임) ...호오? 약하다곤 하지만 표창 대미지가 쌓이는것도 은근히 쏠쏠하고 적의 화력공세를 튕겨내기로 모조리 반사시키는 재미도 있고... 그리고 최고는 역시 적진 뒤쪽에서 류승룡 기모찌!!!! 꽤나 재밌는걸요 물론 처음이니만큼 계속 죽었지만... 좀 연습해 볼까.... (이렇게 겐지충이 새로이 생겨나는 순간이었다....)

[오버워치] 테섭 들어가서 황금무기를 보니...

[오버워치] 테섭 들어가서 황금무기를 보니...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6년 6월 22일

너무 성의없어 겨우 황금(?) 코팅한 무기라니... 황금망치라던지 몇몇은 좀 멋진 느낌일지 모르겠는데 전반적으로 좀 별로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