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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11_소소한 일상
로히드 사무실 갈 일이 있어 백년만에 화장하고 나간 날 ~~ 담날 아이홉 간다고 똑같이 입고 나갔는데 (요즘은 하도 거지같이 하고다니다 보니 아이홉 갈때도 코트입고싶어지는.. ;; ㅋ) 그런데 오전 일이 길어져서 결국 못갔다는 슬픈 사실... 가끔 단풍사진 어디서 찍냐고 물어보시는데요 여긴 집근처 여기는 로이 친구네... 로이 플데하러간거 픽업갔다가 너모 이쁘길래 한 장 ㅎㅎ @ Veroni & Co 여기 진짜 코퀴, 버나비 쪽에선 커피 젤 맛난것같아요. 제 입맛기준이지만 ... 좀 구석탱이에 있지만 가끔 부러 찾아가는곳 전에 사무실 나갈때는 항상 마셨는데 (하루 두잔도..) 이제 로히드 나갈 일이 없어서 아쉽더라고요. 아시는분이 캐.......

별일 없어요~!
SNS가 며칠 조용하면 다들 괜찮냐고 연락오는데..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아무 일 없어요 (있으면 올릴듯 ㅋㅋ) 머 한것도 없는데 롱위켄 5일이 후딱간거있죠 정신이 1도 없어서 포스팅도 못했네요 ㅠㅠ 머 한것도 없... 이라고 쓰려 했는데 출근, 골프장 영화관 3번 스케이트장 외식 5번 장보기 2번 꽤나 많은것..을 했네요 ㅋㅋ 그 중 블랙팬서 2는... 3시간동안 느므 힘드렀당... 아직도 듣는고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수지아짐... ㅠㅠ 재미는 있는데... 완벽 들리기가 안되니 정신없어서요 ㅜㅜ ;; ㅋㅋ 오늘은 오전 온라인 업무 보고 ~ 택배보내러 로히드 갔어요 택배비 15만원 나옴 -_-a 이렇게 많이 나올 줄 알았으면 좀 더 모아.......

밴쿠버 쇼핑 생일주간 홀트랜프류 Chanel + Holt cafe + KEG 케그 스테이크!
오늘은 생일주간 기록 ~ 폰카 잔치 저질 포스팅지만 남겨봅니다! . . . 제가 있는 캐나다 밴쿠버는 제 생일이 폭죽에...파티에... 사탕받으러 다니는 아이들로 떠들썩한 날인데요. (덕분에 걍 묻어서 생일기분 만끽했었죠...) 올해 생일은 아무래도 이런저런 일들로 평소보다 조용히 보냈던것 같아요. 그래도 그 와중 연락해서 밥 사주고 선물주고... 기프트카드 보내주고... 챙겨준 분들 덕분에 타지에서의 생일 따뜻하게 잘 보냈습니다 ~ * 저두 한국에선.. 생일에 막 큰선물 주고받고 (기프티콘이 최고죠ㅋ ㅋ) 안한것같은데 여기는 생일,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큰 곳이라 그때마다 선물,꽃,카드 등 많이들 주고받게 되더라고요! @ 다운타운 홀.......

갑자기 찾아온 겨울 _Vanocuver 일상
이번 여름은 참 길다~ 하고 좋아했는데 (10월 중순까지 낮에는 여름 같았음) 가을 스킵하고 겨울이 왔네요 하하.... 뭐든지... 그런 것 같아요. 다 좋을 수만도 없고 계속 나쁘기만 하지도 않잖아요? 일찍 찾아온 겨울이지만 그만큼 비는 덜 오고.. 좀 추워도 파랗고 쨍한 하늘이 많은 날들이길... 바라봅니다. (비 별로 안좋아함 ㅠㅠ 운전많이하니 더 시러짐 ㅠㅠ) *오늘은 이웃님들 좋아하시는 정말 간단 일상글...! #골드윈스키복 오늘 아침에 2도인가 그래서 급하게 스키복 꺼내입음... 옷정리 아직 안했거든요 ;; ㅋㅋ 대신 스키복들을 작은 창고안에 다 쑤셔넣어 둔 덕분에 ㅋㅋ 거기서 우리 셋 꺼 언넝 찾아서 입음 저 진짜 원래 머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