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74 posts
가을의 밴쿠버 일상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
저질 폰사진이지만 그래도 재밌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계셔 자주 올리는 밴쿠버 일상 이야기에요 :) . . . 비가 주륵주륵 오는 롱위켄.... 하 이눔의 캐나다는 왜이렇게 쉬는날이 많은지.. 저번에도 롱위켄이라고 런던다녀온지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또 4박 5일을 쉬는거죠 그래서 어디라도 다녀오려고 했는데.... (계획 다 짜놨는데....) 급 그냥 쉬기로 했어요. 이런적 처음.. 간다! 하면 정말 어디든 바로 갔었는데... 이코노미에 나를 구겨넣고 막 열시간 열한시간... 그것도 마냥 좋았는데. 갑자기 그냥 연휴니까 쉬는것도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도 늙었나봐...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담달에 4개국을 간다.....(일하러..........

밴쿠버 쇼핑 생일주간 Hermes + Black & Blue
늦은 생일주간 기록. 10월 30일과 31일- 생일당일은 로이네 학교 다섯가족이 와서 (할로윈파티) 정신이 없었고 생일 전날도 할건 다했지만 (ㅋㅋㅋ) 기분이가 좋지않아 미뤄놨던 기록 - @ 밴쿠버 쇼핑 기분이가 좋지않을때는 역시 쇼핑이죠 생일전날이었지만 이런저런 일로 진짜 밴쿠버 떠날생각까지 했는데 -_- a 쇼핑 하고 나서 쩜 회복 되었다는... 다소 웃픈 이야기 .. 이번엔 어쩌다보니 생일선물을 세개나.... 이번에 현금을 좀 받아서... ^^;; (이자리를 빌어 언니들 고마워요.. ) 난 갖고싶은건 내가 산다 !! ㅋㅋㅋ 근데 아무것도 뜯지 않았.... 쓸 일이 없다..... 지금도 어디서 났는지 모를 아식스 솜바지를 입고 있는 수지아짐...ㅋ.......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짜게 식는 밤
아~~ 진짜 술 마시고 싶은거... 낮에 한 잔 마셨으니 (언냐 사주는 생일주♡) 참고 있습니다 하루 1잔으로 제가 리밋을 정해놓고 있거든요. 근데 진~~~짜 속상한 밤이에요 ㅠ 가뜩이나 여름부터 계~~속 심란한 일들의 연속이고 지금도 그냥 불안한 외노자 신분 하루에도 몇 번씩 별의 별 생각을 다 하는구만 이 일마져 나를 도와주지 않네요... ㅠㅠ (블로그의 문제는 아님) 의도된 일도 아니었고 지금와서 어쩔수도 없다지만 제가 뭐 화내고 따지고 할 입장도 아니라서요. 어찌보면 을 의 입장이니. (잘 따지지도 않는 성격임) . . . 올 해 초 큰 여행 플랫폼에서 협업제안을 받았고 나도 이 기회에 다시 여행 블로그를 부활시켜볼까! 하면서 이.......

쏘우 10 Saw X 어제보고온 후기 스포없음 쿠키있음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310
@ Cafe Dorothy (맨날 내가 오드리카페라고 ㅋㅋ) 안냐세요 밴쿠버 사는 수지아짐이에요. 한국엔 아직 개봉 안했을까요? 쏘우 X 북미쪽엔 9월 29일 개봉했고요 거의 한달간 상영했으니 지금 슬슬 내려가는 분위기라 언넝 가서 보고 왔습니다. 저는 쏘우 1부터 직쏘의 열렬한 팬이었기에.. 비록 자막없는 오리지날 무비이지만...(흑흑) 놓칠 수 없었죠 !! 관람 후기와 일상사진 보따리 풀어놓고 갈게요 @ 코퀴틀람 시네플렉스 시네마스 (9월말 개봉했을때는 여러 타임이 있었는데요 현재 마지막 타임 하나만 있음 관심있는 분들은 내려가기 전에 언넝 보세요) 드디어 보고 온 쏘우10 관람 후기! 주변에 같이 볼 사람 엄청 찾아봤는데 (인스타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