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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1 posts![[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저녁엔 여유있게 호텔디너(...)[11]](https://img.zoomtrend.com/2012/08/14/a0016483_502924f79fd36.jpg)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저녁엔 여유있게 호텔디너(...)[11]
모지역에서 특급 소닉열차를 타고 하카타역으로,미키마우스 모양의 의자 등받이가 귀엽습니다. 후쿠오카에 도착하니 저녁6시, 사실은 좀 더 싸돌아다녀도 되는 시간이지만 낮에 워낙 돌아다닌지라 피곤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그냥 호텔에서 디너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마트 떨이상품들이지만...(눙물 좀 닦을까...) 마트의 반값 도시락 전쟁에서 쟁취한 500엔짜리 모듬초밥.마...마이쪙 ;ㅁ; 역시나 마트 마감세일로 구매한 닭튀김 이건 하카타역 구내 매장에서 산 하라롤,도너츠로 유명한건 알고 있었는데 롤케익도 파는군요 얼그레이 롤,비지와 얼그레이를 섞어 구운 스폰지 케익에 생크림을 넣어 돌돌 말았습니다.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모지항 산책&기타큐슈의 명물,야키카레를 먹어 봤다[11]](https://img.zoomtrend.com/2012/08/13/a0016483_5027cd32817a4.jpg)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모지항 산책&기타큐슈의 명물,야키카레를 먹어 봤다[11]
시모노세키에서 모지항으로 돌아와 모지항 거리를 어슬렁 어슬렁 모지항은 19세기 부터 외국과의 교류와 활발했던지라 지금도 옛 건물들이 여기저기 남아 있습니다. 모지항의 명물 바나나동상,모지항이 그 옛날 바나나 좌판 떨이판매의 발상지(...)였던 걸 기념하는 동상이라고 하네요. 전에는 노란이밖에 없었는데 얼마전 블랙이를 새로 투입했다고(...썩은바나나냐 -ㅁ-?!) 모지항을 둘러본 뒤 식사를 하러 모지코역으로 이동,기타큐슈의 명물인 야키카레를 먹어 봤습니다. 야키카레는 밥에 카레를 끼얹은 후 치즈와 계란을 얹어 오븐에 구운 요리로 카레그라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간 곳은 모지코역 근처의 카레혼포.역 바로 근처에 있으니 찾기는 쉬울 것 같네요 (福岡

사파리여행 3 - 첫날 세번째 (일박)
세렝게티 사파리 시작입니다. "토피" 가 보이는군요. 저건 영양 처럼 생겼지만 "말"과 입니다. 맞나??ㅋㅋㅋ 차들이 우르르 어느곳으로 몰려갑니다. 그리고 시동을 끄고 숨죽여 기다립니다. 풀숲에서 "우드득~"소리가 나네요..뭔가 가만 보니깐 까만 귀가 보이고요 풀이 워낙 높아서 소리와 귀만 보입니다. 한 십분을 그렇게....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유럽인들은 아주 집중하면서 어느곳을 쳐다보네요 한무리 암컷 사자들이 사냥감을 먹고있습니다. 입주변엔 피가 철철~~오호! 이게 야생이구나!!! 풀만 없어도 참 잘 보였을텐데...여기서부터 망원 렌즈가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그동안 내 카메라가 짱이었는데 여기오니 나보다 더 비싼,혹은 비싸 보이는 카메라로 사진들을 찍더라고요...역시

사파리 여행 2 - 첫날 두번째
여기는 응고롱고로 (NGORONGORO) 이다. 세계에서 제일 큰 크리에이터(분화구) 이다. 응고롱고로 출입구에서 쭈욱~거칠은 길을 올라오다보면 꼭데기에 뷰 포인트가 있다 -출구에서 기사가 돈을 내러 들어가면서 잠깐 기다린다. 서류작성을 마치고 차를 타고 다시 올라가면 길옆에 비비 원숭이들을 볼 수 있을것이다. 아주 자세히 요놈들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 길 좌측엔 꺽어질 듯한 절벽과 타잔이 나올것 같은 밀림이 자리잡고 있고 그 풍경또한 최고이다!! (난 우측에 앉아있어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ㅜ.ㅜ) 저기 큰 호수같은게 보이지요?? 거기에 홍학이나 하마등이 있습니다. 내려가서 보면 무지 큰 호수이지요...건기랑 우기에 따라 그 수량이 바뀌긴 하니깐... 지금은 우기 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