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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선수냐?' 강백호 홈런 치고 11점 내도 지는 한화 투수진의 비정한 집단 방화 사건

한화 팬들 어제 경기보고 난리도 아니였을거다. 100억 사나이 강백호가 이적 후 첫 홈런 쏘고 타선이 11점이나 뽑았는데 결국 또 졌다는 거. 이게 과연 우리가 알던 1위 마운드인지 의구심이 드는 시점이다. 오늘, 이 글에서는 한화 투수진의 처참한 실태와 붕괴 원인을 알아본다. 마운드 지표의 처참한 붕괴 한화 투수진의 몰락은 가히 충격적인 수치에 도달했다.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했던 견고함은 간데없고 방어율 9.00이라는 참담한 기록만 남았다. 단 5경기 만에 리그 최하위로 추락한 것은 투수진 전체의 피칭 메커니즘이 집단으로 붕괴했음을 시사하는 지표다. 리그 최강 마운드라는 수식어는 이제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 셈.......

"한화 희생양 됐다" KT 창단 최초 개막 5연승, 3연전 36득점 신기록

"한화 희생양 됐다" KT 창단 최초 개막 5연승, 3연전 36득점 신기록

"한화 희생양 됐다" KT 창단 최초 개막 5연승, 3연전 36득점 신기록 한화 이글스 3연전 싹쓸이 36득점 2016년 34득점 신기록 경신 장성우 2홈런 오윤석 최원준 이강민 "10년 만에 또 한화가 당했다" 2016년 수원 한화전에서 34득점을 기록했다. 그 기록이 10년 만에 깨졌다. 이번에도 한화가 희생양이었다. 9점, 14점, 13점. 3연전 합계 36득점. KT 구단 3연전 최다 득점 신기록이었다. 창단 최초 개막 5연승까지 달렸다. 한화는 3연패로 고개를 숙였다. 1. 이날 어떻게 13점이 나왔나? 3회초 KT가 빅이닝을 만들었다. 안현민의 선취 적시타로 1-0 리드를 잡은 뒤 장성우가 결정타를 날렸다. 문동주의 152km 직구를 받아쳐 좌.......

"문동주보다 많이 던졌다" 신인 강건우 72구, 한화 팬들 왜 박수 쳤나?

"문동주보다 많이 던졌다" 신인 강건우 72구, 한화 팬들 왜 박수 쳤나? 강건우 한화 이글스 북일고 2라운드 13순위 프로 2경기 투구 6회 7회 8회 9회 삼진 5개 불펜 희망 "3연패 패배에도 팬들이 환호한 이유가 있었다" 한화가 KT에 8-13으로 졌다. 문동주가 4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 원종혁이 0이닝 5실점으로 폭발했다. 3연패였다. 그런데 한화 팬들이 박수를 보냈다. 2라운드 13순위 신인 강건우를 향해서였다. 선발 문동주보다 두 개 더 던졌다. 72구. 패배 속에서 빛난 신인의 투혼이었다. 1. 강건우가 얼마나 잘 던졌나? 강건우는 전날 1군에 처음 올라와 데뷔전에서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

"5경기 49실점" 한화 마운드 다 무너졌다! 김경문·양상문 해법있을까

"5경기 49실점" 한화 마운드 다 무너졌다! 김경문·양상문 해법있을까

"5경기 49실점" 한화 마운드 다 무너졌다! 김경문·양상문 해법있을까 한화 이글스 마운드 붕괴 문동주 에르난데스 화이트 김서현 2차 등판 3실점 박상원 정우주 WBC 후유증 "지난해 철벽 마운드가 1년 만에 무너졌다"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였다. ERA 3.55, 탈삼진 1위, 최소 실점 1위. 폰세와 와이스가 버텼고 불펜도 ERA 2위였다. 그 마운드가 1년 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5경기 49실점. 경기당 9.8실점. 팀 ERA 9.00으로 리그 최하위. 김경문 감독과 양상문 투수코치에게 해법이 있을까. 1. 문동주마저 무너졌다 2일 KT와의 경기에 문동주가 선발로 나섰다. 토종 에이스였지만 시즌 전부터 깨 상태 우려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