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선수냐?' 강백호 홈런 치고 11점 내도 지는 한화 투수진의 비정한 집단 방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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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선수냐?' 강백호 홈런 치고 11점 내도 지는 한화 투수진의 비정한 집단 방화 사건

한화 팬들 어제 경기보고 난리도 아니였을거다. 100억 사나이 강백호가 이적 후 첫 홈런 쏘고 타선이 11점이나 뽑았는데 결국 또 졌다는 거. 이게 과연 우리가 알던 1위 마운드인지 의구심이 드는 시점이다. 오늘, 이 글에서는 한화 투수진의 처참한 실태와 붕괴 원인을 알아본다. 마운드 지표의 처참한 붕괴 한화 투수진의 몰락은 가히 충격적인 수치에 도달했다.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했던 견고함은 간데없고 방어율 9.00이라는 참담한 기록만 남았다. 단 5경기 만에 리그 최하위로 추락한 것은 투수진 전체의 피칭 메커니즘이 집단으로 붕괴했음을 시사하는 지표다. 리그 최강 마운드라는 수식어는 이제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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