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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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posts페르소나 5에 홀릭 중.
- 여러가지 의미에서 대단한 게임. 현재 두 번째 팔레스를 진행중인데, 주말 내내 시간이 파괴되는 느낌이었다(...). 이 정도로 게임만 하는데 낮과 밤이 바뀌는 기분이 든 게임은 문명 5 BNW 이후로는 오랜만. 진짜 역대급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고 있는게 아니더라. 아직 초반부니 이후로 평가가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기존의 시리즈가 가졌던 장점은 거의 다 살린 채로, 미흡했던 부분을 두 단계는 업그레이드한 굉장한 물건이라는 생각 뿐. - 상당히 암울한 상황에서 시작하는 초반부의 몰입도(한국 기준으론 인생 스타트 지점부터 절반은 오와콘(...)이 된 주인공이니 뭐;), 그리고 생각보다 더 굉장한 게임 볼륨(튜토리얼에 해당하는 첫 던전 클리어에 걸린 시간이 대략 9시간 20

《페르소나 5》아르카나 소지 서브 캐릭터들 일부 공개
운명 아르카나 미후네 치하야(御船千早, 성우 : 고故 마츠키 미유松来未祐) 신주쿠에서 점집을 하고 있는 타로카드 점술사. 명랑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여성이나 그녀의 점은 백발백중. 그야말로 "진짜배기 점쟁이" 라는 평판이 돌지만, 동시에 (손님에게) "괴이한 돌" 을 권하는 듯 한데. 악마 아르카나 오야 이치코(大宅一子, 성우 : 우치야마 유미內山夕実) 20
페르소나5 타케미 타에 영상(번역). 또 물체X의 등장..?
타케미 타에 안녕. 그때 이후의 기억은 있니? (주인공)? 상태를 보아하니 기억하지 못하는 듯 하네. 일단은 말이지, 혼수상태에서 회복 한 거야. 하지만 검사하는 내내 넋이 나간듯 하더니 그새 자버리더라고. (컷인) 보통 그런건 안 마시지 않냐? 바보라고밖엔 생각할 수가 없네.. (선택지) 바보 아냐./ 시험 때문에. 네, 네, 덧붙여서 쓰러진 원인은, '맛'이야. ㅁㄴㅇㄹ 상황을 유추해보건대 시험전 공부모임에서 여자 진영의 누군가가 내놓은 집중력에 좋다며 특제 음료(?)를 내놨는데 다들 거부하다 주인공 들이킴->바로 쓰러져서 양호실 입실.. 인 듯 한데..ㅋㅋ 이제는 페르소나 시리즈의 명물이 되어버린 물체X는 5탄에서도 등장 하는 듯 하네요..ㅋㅋㅋ



